강력하게 공감합니다. 민주당 출신 시장중에서 몇분이 성문제로 중도에 나가리되었지만 민주당은 후보를 기어이 냈고 최소 30%는 민주당에 다시 표를 주었습니다. 내란으로인한 상처가 아물기도 전에 내란을 주도했던 당의 후보 또한 30%이상 표를 받았습니다. 저는 이 사람들 모두다 콘크리트 지지층 또는 상대방은 죽어도 싫어 라는 사람들이라 봅니다.
이둘의 경중은 다를 수 있으나, 중도 입장에서는 크게 다르지 않을거라 봅니다. 결국은 승리를 가져오는건 중도입니다. 제가보기에는 내란/심판론에 대해서는 대선에서 약빨이 거의 다했고, 이번 선거에서는 이를 계속 가져오는건 실패할 수 있는 지름길이라 봅니다.
@중수가 되고싶은 초보님 물론 양쪽에서 다른 목소리를 내줘야하는건 필요합니다 그래야 시대에 맞는 정치를 선택할 수 있으니까요, 정치를 지지하는 방식은 다를 수 있다 생각합니다 사람에 대한 지지,사상에 대한 지지,당에대한 지지 여러가지겠조 중도층도 개인의 삶에 대한 지지를 하는거니 옳지 않다 규정할 근거는 없다고 생각해요
벌써 뭔가 다 배우셨나 봅니다?
아직도 여러가지 글과 댓글을 보며 배우고 깨닿고 있습니다 클리앙에는 생각보다 합리적인 분들이 많다는걸 알았거든요 그덕분에 많이 배우고 있구요
중도층은 없다 무당층은 없다
누가보면 대다수의 유권자들이
첫투표권부터 죽을때까지 계속 쭉 한당만 찍는 줄 알겠어요
내란으로인한 상처가 아물기도 전에 내란을 주도했던 당의 후보 또한 30%이상 표를 받았습니다.
저는 이 사람들 모두다 콘크리트 지지층 또는 상대방은 죽어도 싫어 라는 사람들이라 봅니다.
이둘의 경중은 다를 수 있으나, 중도 입장에서는 크게 다르지 않을거라 봅니다. 결국은 승리를 가져오는건 중도입니다.
제가보기에는 내란/심판론에 대해서는 대선에서 약빨이 거의 다했고, 이번 선거에서는 이를 계속 가져오는건 실패할 수 있는 지름길이라 봅니다.
정신차리고 이겨주세요 민주당.
다만 그들만 보고 정치는 못하죠.
그들은 윤석열도 이득되면 뽑는 사람들이니.
참사 조사하자는데 돈 타령만 하는 애들을 목소리라고 말할수 없다는거지.
교과서 적인 진리이기는 합니다.
왜 교과서적 진리이냐믄
시대에 따라서 '정의'와 '불의'의 대결인 때도 있거든요.
그런데..
그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은 그걸 잘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정의가 불의로 매도되고, 불의가 정의로 포장되거든요.
시대를 살아가며 나무를 보는 사람은 속아 넘어가죠. .
상당히 높은 지적 능력을 갖춘 일부의 사람들 외에는 대부분 속아요.
집토끼가 신나서 밭 갈고 자원봉사하고.
내란군에 몸으로 맞서고 겨울 칼바람을 맞으면서도 탄핵을 외치던
그래서 중도층 대상으로 전도하듯이 한땀한땀 쌓아올린 결과입니다.
책상 앞에 앉아서 펜대로만 선거공학으로 따낸 승리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