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출시한 BYD차종들 리프트로 떠서 내부구조랑 쓰인 자재들 살펴보는데
동일 가격 국산차에서 쓰이기 어려운 고급자재들이 많이 쓰였네요. ㄷㄷ
예전 같았으면 중국차 이미지 때문에 그냥 평가절하하고 끝냈을거 같은데
요즘은 유튜브에 자동차 리뷰어들 많아서
부품이나 구조를 하나하나 뜯어서 비교해주는데
한국에서 손해 좀 보더라도 10년 정도 브랜드 신뢰도만 꾸준히 쌓으면
국산차들이 대적하기 쉽지 않을 듯 합니다. ㄷㄷ
이번에 출시한 BYD차종들 리프트로 떠서 내부구조랑 쓰인 자재들 살펴보는데
동일 가격 국산차에서 쓰이기 어려운 고급자재들이 많이 쓰였네요. ㄷㄷ
예전 같았으면 중국차 이미지 때문에 그냥 평가절하하고 끝냈을거 같은데
요즘은 유튜브에 자동차 리뷰어들 많아서
부품이나 구조를 하나하나 뜯어서 비교해주는데
한국에서 손해 좀 보더라도 10년 정도 브랜드 신뢰도만 꾸준히 쌓으면
국산차들이 대적하기 쉽지 않을 듯 합니다. ㄷㄷ
A sana mens sana in corpore sano
byd가 이미 전세계 최고의 자동차 배터리 하드웨어기술 보유중인데
자율주행도 테슬라 턱밑까지 왔다니까 무섭죠
전세계에서 한국만 중국 전기차 무시하는데 이미 유럽도 전기차 반 이상은 byd죠
그때가 사드, 한한령으로 인해 중국과의 관계가 냉각기였죠.
현지 엔지니어로부터 기술지원 받아야하는데 출국길이 막혀서 하나도 못받고 개고생했던 기억이 납니다.
아마 전 다음번 일지는 몰라도 다다음번 차 정도는 중국차 타게 될거 같네요.
아 중국이 자동차로 한국시장을 잠식할일은 없으니 넣어두세요.ㅎㅎ
다음은 법인 택시 순 이겠죠
자동차산업은 기술외에도 정서의 문제가 있기 때문에 자가용은 시간이 걸리겠지만 쉐어차량은 거부감이 없죠
그래서 법인차 렌트 택시들이 다음 타겟이고, 몇번 경험해보고나서 나쁘지 않으면 개인차량으로 구매할꺼라 봅니다. 중국도 한국은 장기적인 마켓이자 생산거점으로 생각하고 공략중이구요
대부분 한국인들은 자동차유튜버가 떠들기 전에는 중국차 전혀 알지도 관심도 없었을겁니다.
물론 자동차 시장이 내연기관에서 전기차로 넘어가면서 완전히 다른 경기장으로 바뀐게 도움은 되겠지만요.
저는 최근 중국차의 글로벌 포지셔닝이나 계급도 위치가 EF > YF로 넘어가던 시기의 현대차 정도라 평가합니다.
가성비 분야에서는 충분히 검증이 된 상태이고 어떤 분야에서는 매우 혁신적이고 앞서 나가는 모습도 보이거든요.
그런데 브랜드 인지도나 신뢰도 측면에서는 소나타2, 쏘나타3 시절의 현대 보다도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 라는 그럴싸한 후발주자의 변명이라도 해볼 정도로 노력은 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하는데요.
현재 중국차의 상품 기획 철학이나 방향(특히 디자인)은 '모방은 현재 진행형, 창조를 왜 함?' 이라는 뻔뻔함의 극치거든요.
이래서야 긍정적인 방향으로 브랜드 인지도와 신뢰도가 쌓일리가요.
앞으로 5년정도 내구성 테스트 인식 만 확실해진다면 전기차는 비야디, 지리 많이 팔릴겁니다.
저도 시승해보고 놀랐습니다...
비교할 대상이 국내에 적어서 그렇지 본격적으로 국내에 중-고가 중국차들 풀리기 시작하면 인식 바뀌는건 순식간입니다.
현대에게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