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na.co.kr/view/AKR20260526080800001?input=1195m
더불어민주당은 26일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스타벅스 '탱크데이' 마케팅 논란에 대해 사과한 것과 관련, "진정성이 있다고 본다"고 밝혔다.
강준현 수석 대변인은 이날 국회 간담회에서 "향후에는 그런 일이 재발돼선 안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향후 재발 방지를 위해 선거가 끝나고 같이 만나거나, 상임위 차원에서 저희들이 머리를 맞대고 지혜를 나누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마케팅 과정에서 고의성의 근거를 찾지 못했다는 신세계 측 결론을 비판적으로 보지 않느냐'는 질문에는 "저는 그렇게 인지했다"며 "마무리가 잘 된 것 같다"고 답변했다.
박지혜 대변인도 "신세계 측에서 시간과 공을 들여서 사실관계를 파악했다고 하시고 총수도 나서서 사과했다"며 "스타벅스의 파트너들, 점주들의 어려움을 언급하는 부분에 대해서 공감되는 부분도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당 차원의 스타벅스 출입 자제 권고는 해제되느냐'는 질문엔 "개별적으로 판단해서 행동할 것"이라며 "새로운 지침을 내릴 계획은 현재로선 없다"고 답변했다.
다만 "(이 논란에 대해) '민주당과 이재명 정부가 커피를 선택할 자유를 핍박한다'고 상대 당이 대응한 건 정말 잘못"이라며 "정 회장의 사과 자체가 이 마케팅이 얼마나 부적절했는지 보여주는 방증"이라고 강조했다.
저만 진정성 하나도 없어보였나요??? 죄다 변명으로 들리던데 말이죠
진정성이 안보였으니까요
민주당 입장에선 이 정도 반응이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정당, 그것도 여당이 너무 공세적으로만 나가면 오히려 반발을 불러 올 수도 있고
엉뚱하게 상대방이 결집할 구실만 줄 수도 있으니까요.
물론 그런다고 얼마나 저쪽에 이익이 될진 모르겠지만 ㅎ
공식적인 입장은 적당한 수준에서 정리하고
직접적인 분노와 불매 운동은 지지자들의 자발적 형태로 이어 가는 게 나을 것 같네요.
잘못된 논평같네요.
당사자가 아니니..
진정성 있냐 없냐를 판단해선 안되니깐요
국민들과 유족들이 못받아들이면 그게 평가인데요.
저건 차라리 가만 있어도 좋지 않울까요...
요즘 전략을 잘 모르겠네요...
국민들의 마음과는 달리 가니...좀 그렇네요...
당에서 이러면 어쩌라는건지..
차라리 아무말 없으면 되는데
뭐하러 논평한건지 이해를 못하겠네요
정용진의 진정성 없어 보이는 걸음걸이, 표정, 사과내용은 오히려 화를 불러일으킵니다.
민주당 정신차립시다.
짜증이 살짝 나네요.
정부차원에서 불매운동 장려중인데 당에서 진정성있다고하면 어떻게하나요?
그건 좀 상식을 벗어났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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