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099122?sid=100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767655?sid=103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098595?sid=101
정용진은 오늘 자기 책임이라며 사과 하면서도 자체 진상조사는 이야기 하는데 고의성이 없다고 하고 내부통제는 실패 인정하고 다른 용기 용량문제등 온라인 의혹은 우연의 일치라하고 일부 직원은 사생활 이유로 폰 제출거부하고 등등 이런것 같은데..
민주당에서는 이번 발표에 대해 평가하면서 어떤 근거로 진정성있는 사과이고 재발방지가 잘 되기를 바란다고만 말씀하시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국민들은 그동안 정용인 개인 발언문제들도 심각하게 여기니 이런문제가 나왔으리라 생각해서 사퇴를 여러번 요구했는데 그건 발표는 안했잖아요?
스벅 불매는 앞으로도 끝까지 갈것 같은데..미국 본사가 콜옵션 부르고 정용인 사퇴하기 전까지는 말입니다.
물론 청와대에서는 이제 더이상 따로 언급은 안 할것 같긴 합니다 이번 발표에 대해서는요.
스벅 노동자들도 어찌보면 피해자니까 당연히 노동자보다 윗선들에게 비판해야하고 노동자들도 윗선들에 원망을 표출하고 계시죠.
전 전혀 못찾겠던데ㅡ
민주당도 선거운동 진짜…
당 대표 포함 지도부가 전국 순회 강행군 하면 뭐합니까?
서울에 앉아서는 메세지를 저따위로 발신하고 있으니…
아무리 차악을 뽑는다고 하고, “그럼 국민의 짐 뽑을 거야?“ 식이라지만 저렇게 엉망진창이니…
이게 이윤 추구하는 기업인이 하는 말인지, 정치 시작하겠다고 기자회견에 나온 정치인의 말인지 모르겠는데.
민주당은 이걸 보고도 ‘좋은 게 좋은 거지~’ 하고 슬쩍 넘긴다고요? 선거운동 하면서 스벅 출입 말라는 당 대표의 지시나 다수의 당원들 생각은 안 하나? 이 따위로 어물쩍 넘기면 표가 들어온다고 생각하는 건지, 정용진의 진심(?)이 사무실에 앉아서 구경꾼의 기분으로 선거를 대하는 대변인들 마음을 움직인 건지… 모르겠습니다.
사과문 보고 스벅, 정용진에 신경 끊고 싶어서 글까지 끄적였는데, 민주당 논평이 빡치게 만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