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들이 과연 언제까지 민주당에 180석을 몰아주고 그럴까요
결국 타이밍이라는게 있는것이고 때가 왔을때 실행해야되는건 만고불변의 진리인데…
지난 2020년 문재인 정부 초중기때는 그 1차 기회를 나이브하게 혹은 그들과 한통속인 민주당 내부 쁘락치들에 의해 저지되었죠.
그결과는 알다시피 윤석열 저 내란 괴뢰 정부의 탄생과 국가기관의 개막장화로 이어졌습니다.
이번 이재명 정부의 2차 기회이자 사실상 마지막 기회이기도 할 차기정부와 민주당의 집권 플랜에 2020년의 그때와 똑같은 민주당 DNA를 가져간다…??
이젠 국민들이 민주당을 외면할거고 그놈이 그놈들이다 라는 소위 체념론으로 나라 전체의 국운이 결국 쇠하게될거라 봅니다.
조질때 조지지않은 결과로 윤석열 괴뢰정부와 개막장화된 사이비종교의 정치 난입 그리고 막장의 언론들과 국가기관들의 타락을 탄생시켰습니다.
이번 타이밍을 놓치게 되면…
과연 이것보다 더 엄청난 개막장화가 진행되고 탄생이 된다는 것일텐데…이게 과연 사람사는 세상일까요…???
차기정부와 민주당은 그 어느 때, 어느 시기, 어느 시점보다 중요한 과제를 안고있는것이란걸 항상 명심해야 될겁니다.
그들은 그냥 딱 예상 그대로 그때 그수법 그전술 그레파토리를 그대로 차용해서 지금 3개월도 안된(원래대로면 인수위도 안끝난 출범전의 정부죠...)정부를 문재인때 그정부를 잡아먹던 그때 그대로의 선동질과 전략, 레파토리로 이재명 정부를 잡아먹으려 하고있죠.
현혹되지만 않으면 됩니다.
단결하면 됩니다.
어떠한 것에도 휘둘리지만 않으면 될겁니다.
코브라가 서서히 먹잇감을 잡아먹듯 그러면 됩니다.
절대 한순간도 용납이라는걸 하지말아야 될겁니다.
쟤들이 더 지금 조급한건 무엇보다 이재명 정부가 문재인 정부와는 결이 다르다는걸 그 어느때보다 잘 알고있기 때문입니다.
국민들 기대대로 가세요...
그거 하라고 권한과 파워를 준겁니다.
본인들이 잘해서 지금이 된거처럼 하는게 영 아닙니다.
개구리가 되기전 올챙이때가 있었어요.
자중하고 해야 하는데 지금 눈에 뵌게 없는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