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해도 지지하는 시민들이 40%정도에, 요즘 젊은층이 대거 나오면
요번 선거는 퍠전각 입니다.
정말 민주당이 정권 잡은것이 신기할 정도이며 조심해야 합니다.
여론조사에 잡히지 않는 국힘당 지지자들 정말 많으며,
한국사회는 일본처럼 극우가 일상화 되는 사회로 가는 것 같아 정말
한심 합니다.
상당수 젊은층들이 민주화 세력을 부패 기득권으로 생각하는데,
물론 민주화 세력들이 잘못한 것도 있으나, 긍정적이 면이 훨씬 많지요.
분명한 것은 국힘당은 협오, 조롱을 조장하여 상당한 성공을 맛보고 있습니다.
각종 일자리 부족에 실업상황 젊은층 상실감이 결국 조롱과 협오로 해소하는데,
독일 나치도 유대인 학살을 거대한 이념보다 재미로 했습니다.
재미는 이념을 능가 합니다
40-50대가 인구 많다고 안심할 상황 아니죠,
이재명 대통령 당선 못됐을수도 있습니다.
대통령 지지율좀 나온다고
서로 물고 뜯고..
이 상태면 다음 총선이고 차기 대선이고 민주 진영은 분열해서 없습니다.
다행인건 이재명 정부 1년차라는건데
총선에서 망하면 2년가까운 시간을 국힘 견제를 심하게 받을건데 어쩔런지 모르겠네요.
양비론이 아니라 진짜 한심들 합니다.
맨날 네거티브하는게 내로남불이고 지겹지도 안나요.
정치평론가들 중에 아직도 툭하면 2017년 대선 때 탄핵 후였는데도 문재인 득표율이 41% 밖에 안 됐다고 말하는 바보 같은 사람들이 있던데, 그 보다 4년 전인 2012년 대선 때 문재인 득표율은 48% 였습니다. 만약 2017년 대선도 2012년처럼 1대1이었으면 문재인 득표율은 50%를 넘겼습니다.
선거라는 게 다 합한다고 그만큼의 숫자가 나오는 게 아니죠.
제가 정치에 과몰입 했던 문재인 박근혜 대선을 기억하기 때문입니다.
나꼼수가 전국민 힛트를 쳤고
이명박은 범죄자 악인
한나라당이 정권을 잡을리가 없다는 확신이 있던 시절이었죠.
진보의 대 결집을 이룬 그 선거에서 진경험이요.
득표율은 우리의 상상보다 항상 그 이하였던것 같습니다.
요즘 민주당 지지자들 여론전화오면 잘 안받는 분위기긴 합니다 저만해도 여론조사 전화번호는 잘 안받아요
스마트폰 기능이 좋아져서 여조 전화번호면 일단 거절하고 보는 사람이 많아서..
실제로 투표 가보면 여조보단 잘 나올것으로 희망하고 있습니다
다들 주변에 투표독려 하면서 꼭 선거장으로 이끌어야 합니다
2026년에는 김용남이 전국적 위험 요소로 등극하는군요.
현재 뉴이재명을 참칭한다는 공통점이 있네요.
솔직히 저 인물 정말 민주당에 맞지 않은 인물 입니다
정청래 대표 지지 성향에 가까웠는데 저 공천 하나로 저는 재선 반대로 돌아섰습니다.
아무리 임기 1-2년차에 치러지는 지선은 대통령 지지율이 캐리한다지만 지금 민주당 선거전략이 2018년 지선 치르던 수준에서 1도 달라진게 없어요. 그때는 “문재인과 함께할” 이었다면 지금은 “이재명과 함께할” 뿐입니다.
그에 비해 국힘은 오세훈부터 구청장, 구의원까지 한 팀으로 묶어서 핵심 키워드를 “변화, 시작”으로 통일시키고 지역별 세부 공약을 전략적으로 던지고 있어요. 심지어 아주 오래전부터 지역민들이 바라던 내용들이에요. 민주당 선거캠프에 누가 전략가로 있는지는 몰라도 이런 전략대로면 2018 지선 어게인은 불가능합니다.
현재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65% 전후의 고공행진 하고 있음에도 민주당이 이번 지선에서 압도적인 차이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는 것은 당대표의 '역량' 문제라고 봅니다. 여러의미에서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