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아무리 잘해도 ...
국민희힘이 아무리 못하고 나쁜 발언을 하더라도 나이 먹은 사람들은 생각을 고치기가 쉽지가 않은것 같습니다.
그때 조혁당과 통합하지 못한건 정말 천추의 한이 될듯합니다.
설마 ... 민주당이 간발의 차이로 떨어진 지역에서 조혁당 탓을 하는 분들은 없겠죠 ?
지금 대화의 흐름을 보면 결국 조혁당 탓을 할것 같아 미리 걱정이 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아무리 잘해도 ...
국민희힘이 아무리 못하고 나쁜 발언을 하더라도 나이 먹은 사람들은 생각을 고치기가 쉽지가 않은것 같습니다.
그때 조혁당과 통합하지 못한건 정말 천추의 한이 될듯합니다.
설마 ... 민주당이 간발의 차이로 떨어진 지역에서 조혁당 탓을 하는 분들은 없겠죠 ?
지금 대화의 흐름을 보면 결국 조혁당 탓을 할것 같아 미리 걱정이 됩니다.
딱히 그런 논란은 안 나올거 같습니다.
굳이 말도 안될 정도로 낮은 가능성을 따져봐야... 엄청 낮은 가능성으로 평택을을 유의동이 가져가는 경우에나 그런 논란 나올듯요.
결국에는 지역 일꾼을 뽑는 것이여서,
현직 대통령의 퍼포먼스나,
당 지지율과는 쫌 괴리가 있지 않나 싶네요.
일단, 일 잘할 것 같은 사람을 뽑아야죠.
다른 지역은 모르겠는데 서울 권역 분들은 지역에 걸린 현수막이나 공보물 우편 온거 정당 색안경 빼고 보시면 아.. 하실겁니다. 아무리 임기 1-2년차에 치러지는 지선은 대통령 지지율이 캐리한다지만 지금 민주당 선거전략이 2018년 지선 치르던 수준에서 1도 달라진게 없어요. 그때는 “문재인과 함께할” 이었다면 지금은 “이재명과 함께할” 뿐입니다. 그에 비해 국힘은 오세훈부터 구청장, 구의원까지 한 팀으로 묶어서 핵심 키워드를 “변화, 시작”으로 통일시키고 지역별 세부 공약을 전략적으로 던지고 있어요. 심지어 아주 오래전부터 지역민들이 바라던 내용들이에요. 민주당 선거캠프에 누가 전략가로 있는지는 몰라도 이런 전략대로면 2018 지선 어게인은 불가능합니다.
중도라는 허구에 빠져서는 집토끼들 팽해서 이긴 선거가 없죠.
누가보면 압승인줄 알겠지만. 지난 대선도... 준석이랑 문수랑 갈라져서 이긴거지.. 둘이 합쳤으면 장담못합니다.
서로 의샤의샤해서 투표장 나와서 투표합시다 해도 모자랄 판에...
뭐? 너 조국당이지?? 라고 하는 행태는 민주당원들 투표장 나오지 말라고 작업하고 있는건 아닌가 의심됩니다.
양 당 지지층 기준으로만 보면 2012년 기준으로 양당 박근혜 v 문재인으로 양당 지지층이 대격돌 했을때도 졌고요. 2017년 대선에도, 2022년 대선에도, 2025년 대선에도 열세였어요. 여론조사로도 국힘계 지지층이 민주계 지지층보다 소폭 높고 중도층의 비중이 1/3인게 상수입니다. 그러니 중도층이 최대한 민주당을 찍도록 유도해야지 설득되지 않는 과도한 선명성으로 학 떼게 하고 투표를 안 하거나 반대당에 이익투표를 하면 몰지각하고 선동된 사람들, 의미없는 존재 취급하면 선거에서 이길 수 있을까요?
혁신당을 좋아하시는 분들이시라면 중도층이 허상이라는 표현을 안 쓰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