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가 뜬금 등판하면서 TK는 국힘 승리로 끝났다고 봐야 하고
최근 여론조사 보면 부울경 셋 다 광역단체장 선거는 오차범위 이내,
그리고 기초자치단체장은 이미 역전 되는 추세던데
민주당 당 지도부는 도대체 중앙당 차원에서 아무 지원이나 조율도 안 하고
손 놓고 볼 참인가요
스타벅스?
전국 이슈라서 본인들 이름 알리기에 도움이 될 수 있으니 숟가락 얹는 것은 좋은데
국힘과의 최전선에 좀 더 관심을 가져 줬으면 좋겠네요.
박근혜가 뜬금 등판하면서 TK는 국힘 승리로 끝났다고 봐야 하고
최근 여론조사 보면 부울경 셋 다 광역단체장 선거는 오차범위 이내,
그리고 기초자치단체장은 이미 역전 되는 추세던데
민주당 당 지도부는 도대체 중앙당 차원에서 아무 지원이나 조율도 안 하고
손 놓고 볼 참인가요
스타벅스?
전국 이슈라서 본인들 이름 알리기에 도움이 될 수 있으니 숟가락 얹는 것은 좋은데
국힘과의 최전선에 좀 더 관심을 가져 줬으면 좋겠네요.
과거부터 지금까지 언제나 후보자들이 본인 개인기로 승부를 보던 지역이라...ㅠㅠ
지역주민들이 후보자나 의원 개인에 대한 호감은 있어도, 민주당이라는 정당 자체에 대한 호감도는 낮은 경우가 많죠.
당 지도부나 중앙당 차원에서 유세지원 나가고 이런걸 지역 주민들이 별로 안 좋아할게 뻔해서,
후보자들이 고사하는 측면도 큰거 아닌가 싶긴 하더군요.
무언가를 지원한다 한들 티 안나게 하지 않을까 싶네요...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호감도는 (허니문 시기 제외하면) 노무현, 문재인 전 대통령 이상입니다.
선거법에 걸리지 않는 한 최대한 활용해 봐야죠
+
예를 들어 울산시장후보 김상욱의 경우 (1~5% 차이라도) 민주당 지지율이 김상욱 후보 지지율보다 높습니다.
당연히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과는 10~20% 차이 나고요.
다른 기초단체장 쪽을 봐도 비슷합니다
대통령 인기는 높은데 민주당 지지율은 그보다 낮고, 후보 개인 지지율은 민주당 지지율보다 더 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