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면 꼬리자르기로 보여지는거죠
[단독] 스벅 '탱크데이' 네이밍 실무자, 논란 불거지자 한 말은 |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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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진 신세계그룹 경영총괄 부사장은 "조사 과정에서 논란 직후 일부 임직원이 사안의 심각성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한 채 부적절한 언행을 한 사실도 확인됐다"면서도 "이를 5·18 민주화운동을 폄훼하려는 사전 모의나 고의성을 입증할 정황으로 보기는 어렵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룹 측이 포착한 '부적절한 언행'은 실무자 일부의 "정신이 이상하네? 왜 저렇게 생각하지?"란 발언으로, '탱크데이' 사태로 문제를 제기하는 여론에 대해 전혀 공감하지 못하는 취지의 사내 메신저 대화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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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직원 마케팅 시안 관행적 결제"…스타벅스 사태, 리스크 관리 실패 | 아시아경제
신세계, 사전 공모 정황 발견 못해
일부 직원 휴대전화 제출 거부
법무 검토 빠진 내부통제 부실 확인
온라인상 제기된 의혹 "아니다"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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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문화 문제도 언급됐다. 김수환 부사장은 "현재 해당 마케팅을 담당했던 직원들은 20대 초반 2명, 30대 초반 3명으로 구성돼 있다"며 "이들이 가진 역사 인식이나 사회적 감수성이 회사와 사회가 느끼는 기준과는 다소 괴리가 있었던 부분이 있는 것 같다"고 진단했다. 이어 "논란 이후 내부 조사 과정에서 직원들 사이 대화를 보면 사안의 무게나 사회적 파장을 충분히 인식하지 못한 듯한 발언들도 상당 부분 있었다"며 "회사로서도 이를 엄중하게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 부사장은 또 "단순히 실무자의 실수 차원으로만 볼 것이 아니라 조직 전체가 어떤 역사 인식과 사회적 감수성을 공유하고 있는지 돌아봐야 하는 문제"라며 "20·30대뿐 아니라 40·50·60대까지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역사 인식 교육 프로그램을 그룹 차원에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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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각의 '꼬리 자르기' 지적에 대해서는 "조사 결과에 따라 추가 책임을 묻겠다"며 "정용진 회장의 과거 발언과 이번 스타벅스 마케팅 논란은 무관하다"고 선을 그었다.
들키면 별것을 트집잡네 이래요.
다 우연히 일어날수 있는거니까요.
판사출신이 미리 써줬나 보네요. 행여나 재판갈일 있으면 판사님은 그대로 읊으면 된다고..
금전적 손해를 보니까 쇼라도 하고 싶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