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질은 직원 몇 명이 사전모의를 했고 안했고가 아니라
5.18에 맞춰 해당 이벤트를 한 것이 문제가 아닐까요
텀블러 이름이 탱크 일수 있죠
책상에 탁이 가방에 쏙과 운을 맞춘 마케팅 문구일 수도 있구요
근데 그것들이 '우연히' 모여서 하필이면 '우연히' 5.18에 맞춰 했다구요?
앞선 이벤트도 '우연히' 4.16에 했구요?
다른날 했어도 충분히 의심받을 것들인데 유독 저 날짜 그것도 두번이나 맞춰서 했다는게 중요한거 아닐까요
일베들의 논리는 항상 허술하네요
초점을 흐리려는 말장난에 불과합니다
이걸 조합해서 이날에 넣고 고의가 아닌걸욯 홓홍홍 이러면;; 대체;;; ㄷㄷㄷㄷ
일본/대만에서도 17온스를 503ml라 표기는 하고있었습니다.
모두가 맞물리면 더이상 확대해석의 영역이 아닙니다
알고도 마침 잘됐다 했을 가능성이 더 높은거죠
503 자체가 '우연'이었다해도 본문에 적은 것 처럼 본질은 그게 아닙니다
그 표시 자체는 하나의 소품에 불과한거죠
tank tumbler라는거는 한국에서 했고.. 용량도 통상적이지 않은 17oz이고.. 4.5oz 133ml도 마찬가지 이고요;;
하는거를 말리는 사람없는데.. 이걸 518에 왜 끼워 넣었으냐인거져;;
503 133 이라는 숫자가 그들만의 비하 밈인 숫자인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