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의 사과 뒤, 스타벅스 코리아 측은 진상조사 결과 발표와 기자단 질의응답이 이어졌습니다.
신세계그룹 임원진은 "다섯 명이 되게 당황해 하는 모습에서 볼 때는 사전 공모는 아닐 수 있다는 추측은 했었다"며 "2,30대 직원들의 역사인식이 조금 다른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59080?sid=101
김수완 대외협력본부장 부사장은 스타벅스 마케팅 실무자들이 20대 초반 3명, 30대 후반 2명이라고 밝히며 이들의 역사 의식이 회사나 사회가 느끼는 것과 동떨어진 부분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김 부사장은 "이 사태가 일어나고나서 그들간의 대화를 보면 인식을 제대로 못하는 발언들이 상당히 나왔다"면서 "20대부터 60대까지 아우를 수 있는 역사 의식 프로그램을 어떻게 만들어가야 할지 고민이 상당히 많다"고 전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49/0000346523?sid=101
꼬리를 자르는군요?..
저렇게 지목하는건 나가라는 뜻이고요.
당황해서 실수한다고 봐주면 그게 규칙이 살아있는게 아니니까요
시킨대로 했는데 왜? 인지 이게 걸렸다고? 인지 당황할 이유야 여러가지죠
요즘흔히보는 윗사람형태인가봐요
물론 회사에서도 이제 이 업무 못하겠네요.
기대 1도 안했지만 대응이 진짜 가관이네요
어쨌든 노리고 한거라는건 맞는거겠네요.
후폭풍이 이정도 일지 몰랐을 뿐인거죠.
탱크나 책상이 나올수가 없습니다.
역사적사실을 모르지만
탱크절.. 책상탁.. 은 다 알고 하는거죠.
여기 계신분들 자녀 중에 518의 비극에 어느정도 아는 자녀가 몇이나 될까요?
결국 몇세대가 돌면 419처럼 희석되겠지만
지금 세대는 꼭 기억했으면 하는 아픈 역사네요
전부 해고하고 경찰고발 엔딩이면 깔끔한데...그걸 안하는게 아니라 못하는 것은 아닐까하는 의구심이 들게 하네요.
그래서 뭐요
그리고 저런 기업을 뒤흔들 정도의 일을... 일개 마케팅 직원 콜로 전국에 뿌린다고요? 결재자는 다 모르고?
당신 같으면 믿으시겠습니까? 국민을 개X으로 보시는군요..
2030 극우회 엄청 납니다
경찰조사중이지만 대표가 형사처벌 받을일 없는 일이고 밖에서보기에는 책임지는 모습이니까요.
이런일이 반복되는데 한번이라도
실무진에 대해서 철저한 조사를 통해서 누가 어떻게 이런일을 했는지 밝혀야한다고 봅니다.
상사 지시였으면 그 과정에서 밝혀질거구요.
항상 실무자들이 노출안되니 그냥 없던일 되네요.
이제부터라도 역사,도덕 교육에 집중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럴 수 있죠.
나도 처음에 그 이벤트를 봤을 때 이상한 점을 못 느꼈습니다.
가해자들만 이해하고 피해 사실은 입증하기 어렵고.
퍽이나 즐거우시겠습니다. 기획자님들께서는.
일종 일베밈처럼 마켓팅문구에 사용하려다가 들킨 쪽에 가깝다고 의심이 됩니다. 해당 직원 몇명 그런쪽에 상당히 영향을 받은 10대시절를 보내지 않았나싶습니다.10-30대 일부 남성사이에서는 노무현 전대통령,5.18등 비하밈이 유행처럼 사용하고 있습니다. 믿기 힘들겠지만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