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6차례 지속 보고했다던 서울시‥첫 대면 자리선 "보고 늦어 유감"
14시간 전
늑장 보고는 없었다"며 "수 차례 보고를 해왔다"고 주장해왔습니다.
그런데 약 한 달 전
서울시가 국토부에,
보고가 지연됐다며,
유감을 표시했던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서울시의 주장대로
이미 수차례 보고를 해왔다면,
왜 보고 지연에 따른
유감을 표했던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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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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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래브에서 발견된 균열도
콘크리트를 굳히는 과정에 생긴 것일 뿐 철근 누락과 무관하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럼 왜 보강이 필요한 건지 묻자 시민들의 불안감 등을 언급했습니다.
[김성보/서울시장 권한대행] "<구조적으로 안전에 문제가 없다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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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었으니....??
50%...빠진채로...
공사를...
강행...할려나요??
"서울시가 진짜 당당하다면 공문 전문&첨부파일을 공개했을 것"이라던데 그렇게 못하더니만
거짓을 거짓으로 덮으려고 하니 이런 모순이 발생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