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체 디자인을 보다가 이탈리아를 보니 선녀 같네요. 스포츠카와 웨건의 차이가 있긴 해도 별로 같네요. 물론 루체나 이탈리아나 평생 못 타볼 차이긴 한데 그냥 뭔가 아쉬운 디자인 같습니다.
이 디자인을 최종적으로 완성한게 '포르토피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