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세상만세 케바케 점바점이겠으나 '세상은 보다 살만합니다.' 라는 메시지는 좋은 글이라 생각되서 가져와 봅니다.
내가 죽거들랑 와이파이 잘 터지는곳에 묻어주련. 단, 올레 와이파이는 안된단다.
인터넷 글이나 뉴스만 보면 제정신일 수가 없어요 정말...
평범한 사람들이
서로를 의심하게 하는
사회적 비용을 발생시키고 있는거죠.
자영업은 아니지만 가끔 그런 아픈 기억들이 깊게 생채기로 남아 참 오래가는 것 같아요.
하지만 좋은 분들의 보살핌으로 조금씩 아물더라구요.
정말, 아메리카 원주민의 "내가 매일 먹이 주는 늑대가 이긴다" 는 이야기는 제게는 아주 소중한 교훈입니다.
오늘도 배워 갑니다!
그리고 그 상처는 깊고 오래갑니다.
자영업 하시는 분들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원래 100명 좋은 손님에게 감사하다가... 진상 한명에게 한달치 감정적인 기운을 모두 빨리는게 장사입니다. ㅠㅠㅠㅠ
어쩌다 있는 비정상 한 둘 때문에 전체 분위기와 시스템이 바뀌는거구요.
불친절한 가게 주인 이런 분들만 있는 건 아닌데 침소봉대 하면서 몰아가고 분위기 만들고 그럴 필요 없죠
선생님 등도 다 마찬가지 아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