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람들이 그간 해온 전적들이 있긴해도…
이지역 사람들이 자기 이권에 관해선 그 어느 지역보다 철저하게 계산한다는 말이 있더군요.
지금 나와있는 북구갑 후보중에서도 이미 역량은 어느정도 보장되어있으며
자신들의 지역에 그 누구보다 많은 지원을 해줄수 있는 후보는 애초부터 하정우 한명입니다.
이지역 사람들도 그걸 모를리 없다고 봅니다.
다만, 가장 중요한건…이것과는 별개로…
이제는 정말 여론조사(조작)업체들에 대한…
대대적이고 초강력한 개혁 입법안을 확실하게 마련하고 언론대개혁 시작해야된다 봅니다.
여론조사업체도 이제는 엄연히 언론으로 분류하고…
민주주의 꽃인 선거판에 직간접적으로 실시간 개입하며 선거판을 오염시키고
유권자들의 인식을 흐리게 만드는 어떻게보면 민주주의 판에서 가장 중범죄격의 행위인…
이 명백한 선거개입에 대해 확실하게 증거를 모아서 조져야된다고 봅니다.
이미 애진작부터 수도없이 나오는 얘기인데…
민주당은 집권 1년차가 되는 지금까지도…
이번 선거때까지도 여론조사업체들의 저 개막장 선거개입을 두고만 보고있죠.
당장 저 중에 3등이고 꼴찌였던 한동훈이…
무슨 한달도 채 안되서 갑자기 십몇프로가 뛰는 그런 말같지도 않은 비상식적인 발표가 있을수 있나요 애초부터…
이번 선거결과를 토대로 이지역을 포함해
핵심지역 전 지역을 대상으로 여론조사업체들이 공표했던 것들과
실제 결과와의 데이터 차이를 확실하게 비교-대조해서 이제는 뿌리를 뽑아야될때라 봅니다.
이거 못잡으면 민주주의가 무너질거라 보고…
실제 윤석열이 선거에서 당선될수있었던 핵심 기법이기도 하죠.
일은 대통령만 하지 도대체 민주당이나 청와대에 있는 일부 다른 인사들은 어디에 무엇을 보고 뭘 해먹고 뭘 얻어먹을게 있나만 궁리하는 집단인건 여전한것 같은게 작금의 현실같습니다.
투표장에 가도록 독려 만이 훗날 후회를 줄이는 길입니다.
여론조사업체가 여론조사에 자신들의 의도를 반영하는 업체가 아니죠. '선관위가 공개여론조사에 대해 지정하는 범위 내에서' 충실히 발주자의 요구사항과 입맛과 가용자금(?)에 따른 조사를 해 주는 업체일 뿐...
비공개 핀포인트 여론조사처럼 발주자가 무조건 정확도만 보겠다는 여론조사가 아닌 이상,
공개여론조사에는 발주자의 성향이나 의도가 반영이 전혀 되지 않는다고 보기 어려운 면이 있다 보는 편입니다.
그리고, 부산같은 경우는,
저번 22대 총선때도 주요 여론조사기관의 여론조사 뿐만 아니라, 틀리는 일이 거의 없다는 방송3사 출구조사조차도 오차범위를 훌쩍 넘어서서 왕창 틀려먹었던 너무나도 예측불가한(?) 동네라...ㅠㅠㅠ
지금 시점에 저 자료만 보고 뭐가 맞다 틀리다 하기도 어려울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현재 북갑 상황을 낙관적으로 볼 만한 곳은 전혀 아니라 생각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