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개인적인 생각과 함께 요약하자면
1) 커머스팀이 한 달 쯤 전부터 모든 것을 만듬
2) 책상에 탁은 AI 돌린 게 아닌 팀에서 생각해 넣은 거고
(한 손에 착 문구가 AI 돌린 것)
넣고도 상부 보고도 하지 않음.
3) 미니 텀블러 행사 주차 변경은 업체가 요청했다 하더라도
시작 날짜는 누가 정했는지 적지 않음
4) 뒤집힌 사이렌 등 모든 논란에 대해 해명하지 않음
입니다.
일단 저 커머스팀에 5명 있는 것 같은데
탱크데이 처음 하자고 한 사람과 책상에 탁 넣자고 한 사람이
동일인인지 봐야겠는데 이것도 안 알려주고
개인 특정 없이 전부 팀이 한 짓이라 하네요.
개개인이 한 걸 왜 팀이라고 하나요...
팀원들은 휴대폰제출도 안하고요.
꼬리자르기가 아니에요.
그냥 다 우연이다라고 한거에요.
우연히 기분나쁘게 했는데 미안해
잘못했다는 말이 하나도 없어요.
꼬리조차 안자르고 같이 가겠다는 거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