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차리세요. 바로 그저께 국회에서 박상용하고 지난번에 좌천당한 검사 모여서 공소취소 저지 토크콘서트 했어요. 그리고 지난달에는 종합특검이 특검 비협조로 검찰총장대행 징계요청했는데 대검에서 바로 다음날 언론에 대고 생깠어요. 박상용 감찰도 감찰 TF 가 대검측 자료 협조 승인건으로 계속 멈춰 있다가 그냥 징계시효 맞춰서 정직2개월 맞춰 내놓고 지금 법무부 처분 기다리는 중이에요.
뿌꾸빠
IP 118.♡.206.147
10:45
2026-05-26 10:4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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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무슨 글인지... 그리고 기업인 입장에서 제일 무서운 것은 세무조사입니다. 검찰은 그 전부터 기업인에게 공포의 대상이 아니었어요. 영화를 어무 많이 보신듯.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95710?c=true#151615598CLIEN
그리고 기업인 입장에서 제일 무서운 것은 세무조사입니다.
검찰은 그 전부터 기업인에게 공포의 대상이 아니었어요.
영화를 어무 많이 보신듯.
중간중간 내각제 개현 주장에 김용남 적극 옹호...
뭐하시는 분인지 정말 궁금합니다.
이건 한참 잘못 생각하시는거 같은데요.
검찰이든 경찰이든 사건을 배당받은 수사조직이면, 제대로 수사하는게 맞습니다.
검찰이 별건을 통해 수사를 했는지 어쨋는지 몰라도
목적을 위해 수단이 정당화 될수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