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전에 3억원 지원이라던가 홈팀 홀대 논란이라던가 정치외교 개입 논란 등
문제가 생기니까.....
수원 vs 내고향 경기 전에 통일부 관계자가 수원 라커룸에 방문해서 격려금 100만원을 주고 갔다고.....
그걸 그 자리에서 같이 본 수원FC 이사장이 사비 200만원을 얹어주면서 '뭐라도 제대로 사먹여야지'라고 했다고.......하네요......
.............................................................................이게 맞나 싶습니다.............................................................................
역시 ㅄ들하고 걍 넘어갈일이던거
통일부 장관하고있는 정동영이 '북한'에 눈돌아가서 일을 만든겁니다
민주당에 우호적이던 젊은층들도 저게 뭔짓이냐고 비판하고있고요
이거 말하니까 사실을 못받아들이고 이상한소리하던사람들 모공에도 많았는데
이런글은 못본척하거나 봐도 빈댓글이나 달겠죠 ㅋㅋ
평생 일한번 안해보고 돈한푼 안벌어보고 단지 운동권 출신이라는 이유로 국회의원 될수있고
온갖 정책을 만드는거 보면서 이건 아니다 생각들더라구요.
우리가 원하는 정치인은 국민을 잘살게 만들 스마트한 전문가를 원하지 무식하고 이념에
집착하는 운동권 진성준 같은 부류들이 아니죠
진성준 포함 이제 이념에 집착하는 시대 못따라가는 구태 정치인 물갈이 해야 됩니다.
쪽팔린줄 알아야지.. 다 이유가 있었음. ㅎ
제발 북에다가 돈 1원도 쓰지마요 - 그런 정신병자들한테 뭔 돈을 씁니까. .응원은 왜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