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만하면 리뷰점수는 평균 이상으로 다 줍니다.
그러다가 최근에 2가지 상품이 좀 문제가 있어서 5점만점에 2점씩을 줬어요.
당연히 주관적이지만 나름의 불만사항을 적었고요.
그랬더니 한 곳은 아예 직권취소환불을 진행하고,
한 곳은 연락와서 상품 로뜨차이로 보인다면서 상품 교환해드릴테니
리뷰 수정을 요청하더군요.
물론 교환받고 괜찮으면 수정한다고는 했습니다.
이거 어쩌면 구매자들이 어려워서 리뷰 낮게 쓰기 쉽지 않겠어요…
좋은 건지, 나쁜 건지…
웬만하면 리뷰점수는 평균 이상으로 다 줍니다.
그러다가 최근에 2가지 상품이 좀 문제가 있어서 5점만점에 2점씩을 줬어요.
당연히 주관적이지만 나름의 불만사항을 적었고요.
그랬더니 한 곳은 아예 직권취소환불을 진행하고,
한 곳은 연락와서 상품 로뜨차이로 보인다면서 상품 교환해드릴테니
리뷰 수정을 요청하더군요.
물론 교환받고 괜찮으면 수정한다고는 했습니다.
이거 어쩌면 구매자들이 어려워서 리뷰 낮게 쓰기 쉽지 않겠어요…
좋은 건지, 나쁜 건지…
자유로웁시다.
일반적인 소비자들에게는 좋은 일이지만,
일부 정신이 아프신 분들은 악용 하겠죠...
네이버는 한 번 검토하고 내릴지 말지 정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