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보강 안 해도 안전"‥"그럼 앞으로 철근 절반만?"
13시간 전
GTX 삼성역 구간 기둥 80개에서
2천 500개가 넘는
철근 178톤 분량이 빠졌는데도,
안전을 담보할 수 있느냐는 겁니다.
서울시장 권한대행은
철근이
누락된 상태에서도
안전하다고 답했습니다.
[김성보/서울시장 권한대행]
"국가가 인정하는 설계 방식에 따르면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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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서울시, 철근 누락 '별도 보고' 없어…17번 회의에도 조용
8시간 전
김성보 서울시장 직무대행이 25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GTX-A 철근 누락과 관련해 입장 발표를 하고 있다. 2026.5.25 ⓒ 뉴스1 김진환 기자 (서울=뉴스1) 오현주 기자 = 국토교통부는 25일 서울시가 지난해 11월부터 국가철도공단에 6차례 GTX-A 철근 누락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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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준 "사고 안 났다고? 오세훈 제정신 아니다" [봉지욱의 봉인해제]
2026.5.22.
승인을 해주지 않으면 불가능하다는 거예요. 이런 것까지 다 해줬는데 몰랐다고 하니까 국민들은 답답한 건데. 지금 오세훈 시장이 '사고 안 났으니 된 거 아니냐, 보강하면 되는 거 아니냐'라고 발언을 해서 논란이 되고 있어요. 어떻게 보십니까? ◇ 진성준 :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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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근...50%가....
빠진...
GTX....
안전하니깐....
아직...
사고...안..났으니깐...
보강공사....
재공사는....
쓸데없는....
낭비라는...요??
최초에 철근 2개씩 묶어서 시공하도록 설계한 건설사가 슈킹하려고 부풀려서 설계를 했다는 말인데요?!
말같지도 않은 소리를 하고있네요 ㅋㅋㅋㅋㅋ
고정된 아파트도 아니고 앞으로 5개 지하철 노선이 매일 진동하며 지나다닐거고, 현대자동차 본사까지 완성되면 10년 후 매일 100만명 이상이 지나다니는 곳입니다.
여기는 진짜 요새보다 더 튼튼히 지어야 하는 곳이죠.
이 일이 문제가 된다면 두고두고 이재명 대통령의 제일 큰 리스크 가 될 듯 합니다.
내 생각 같으면 다 주저 앉이고 설계데로 다시 짓는게 원칙입니다.
돈이 문제가 아니고 사람 목숨이 먼저 입니다.
서울시는 뭔 보강 타령하고 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