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정상적인 마인드를 가진 사람이라면
내가 한 짓 때문에 다른 수 십명 혹은 수 백명이 피해를 봤다는 글을
접하게 될 경우에는 당연히 죄책감을 가질 것입니다.
그런데 잘 알아야 하는게
벌레들은 사고가 일반 사람들이 아니라는겁니다.
내 글 하나 때문에 사람이 저렇게 많이 피해 봤다고?
이런 글은 이렇게 치환 됩니다.
내 영향력이 이 정도로 크다고?
그러면 최종 버전은 이거죠.
"내 영향력이 이 정도노? 기분 딱 좋다 이기야!"
그들은 죄책감이 없습니다. 니 때문에 블라 블라 이건 타격을 주는게 아니라 그들의 자존감을 높여 줄 뿐입니다.
역시 제대로 된 금융 치료만이 답입니다.
결제라인, 결정 그룹등의 조직문제를
일부로 치환하려는 전략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전국 단위 마케팅이란건... 보통 이미지 픽셀 하나 컬러코드 하나에 수정 수수정 최종 최종2 진짜최종 무한 반복에 법률팀 쿠폰이나 비용 영향여부 다 볼텐데... 그게 마비 상태이거나 아니면 그걸 느낄수 없는 인원으로 통일 되어 있다고 밖에... 생각이 안드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