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보]스타벅스 마케팅 직원 "'책상에 탁!' 홍보 문구 AI에 물어봤다"
스벅 직원 “5·18 문구, AI에 물었다” | 서울신문
“5·18 마케팅 관여 직원 5명 직무 배제”
담당직원 “5·18 생각지 못했다” 진술”
신세계 그룹 관계자는 “이번 마케팅이 스타벅스코리아 커머스팀에서 제안한 것으로 팀장과 본부장, 대표이사의 보고라인을 거쳐 최종 확정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결재라인에 대한 휴대폰 및 노트북 포렌식 검증과 교차심문을 진행했다고 했다. 이어 “조사 과정에서 논란이 불거진 직후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하지 못한 일부 직원의 부적절한 언행도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해당 직원은 기존의 텀블러를 홍보하는 문구였던 ‘가방에 쏙’과 라임을 맞춘 것으로 “5·18은 생각하지 못했고 AI에 물어봤다”고 진술했다고 전했다.
[속보] 신세계 “스벅 제품, 503 수감번호·세월호 참사 등과 관련 없어” | 서울신문
이에 신세계 측은 “텀블러의 용량이 특정인의 수감번호를 연상시킨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라며 “해외제조사가 제작한 텀블러는 실제 탱크에서 영감을 얻었다는 공식입장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또 세월호 의혹과 관련해서도 “행사 업체 브랜드데이 일정에 맞추었던 것”이라고 해명했다.
[속보] "스타벅스 마케팅 관련 직원들 역사 의식, 회사·사회가 느끼는 역사 인식과 동떨어진 부분 있어" | 파이낸셜뉴스
AI로 짠 기획 > 확인없는 기계적인 컨펌 > 문제 일어나니 개사과
대기업 시스템이 무슨 동네 구멍가게만도 못하나 싶네요
ai핑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