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린 봄날 견뎌낸 삼성 양창섭, 데뷔 8년만에 부산 밤하늘에 새긴 '인생 경기'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01/0016097211
그저께 롯데전..
그것도 밀어내기 폭투 사사구 볼질이 넘쳐나는 요즘 크보에서 무사사구 1피안타 공 102개로 깔끔한 완봉승 했군요.
1피안타는 정말 아깝습니다.
공교롭게도 상대 롯데의 최동원 선수의 생일날이라 모친이 동상에 손편지로 생일축하와 롯데 승리 기원한 날에...
불펜들도 나와서 뚜드려 맞는거만 맨날 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