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이나 사진을 보면 촬영자는 어떻게 찍고 있을까 ? 하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그래서 드라마나 영화에 몰입을 못하는 경우도 많고요.
추모일의 현장에서 동상 앞에서 혐오 표현을 하면서 일반 시민이기 보단 그날 그 현장에 오신 분이라면
진심으로 추모 하러 오신분일텐데 이런 분을 도구로 이용하여 혐오 콘텐츠 만드는 것
추모 감적을 역이용해서 조롱 콘텐트를 만드니, 나중에 본인은 내가 저 사진 찍은 당사자라면
그 분도 충격이 클수 밖에 없겠죠.
1차로 전 대통령 조롱, 2차 추모객 조롱
최소 3명 이상이 모여 사진 부탁하고, 찍는 작면을 다시 찍어서 유포했다 라는 생각밖에는 안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