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짧게 지난 2월부터 현재까지...
그때 조국을 죽일듯이 깠던 사람들이 이제 네거티브 하지말자고 합니다.
사사안로 보면 훨씬 문제가 되지만 갑자기 흐린눈을 합니다.
수 개월간 조국이면 무지성으로 깠던 분들이요
아주 짧게 지난 2월부터 현재까지...
그때 조국을 죽일듯이 깠던 사람들이 이제 네거티브 하지말자고 합니다.
사사안로 보면 훨씬 문제가 되지만 갑자기 흐린눈을 합니다.
수 개월간 조국이면 무지성으로 깠던 분들이요
노무현 대통령께 열정과 애정을 배울 수 있고, 문재인 대통령께 인내와 의리를 배울 수 있고, 이재명 대표께 희생과 불의와의 타협없음을 배울 수 있습니다.
평택을 선거좀 먼저 하면 안되나요.
피로가 몰려오네요
끝으로 똥검,개검,콜검들의 얘기는 오백분의 일만 믿어시면 됩니다
글쓴분 최근 게시글 9개 중 7개도 조국관련이네요.
조국후보한테는 별생각없고 네거티브도 별생각없는데 지지자분들보면 정말 응원하기 싫어집니다
진짜 지지자인지 지지자인척 비호감활동하면서 낙선운동하는분들인지 진지하게 의문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본인들이 정의라는 가치를 민주당스러움을 내세우면서 먼저 네거티브하고 멸칭에 악마화로 패악질 부린건 생각도 않고 그에 대한 반작용을 죄다 작전이고 조국대표가 “먼저” 공격받아 억울하다는 의견 일색이니 혁신당이 3%의 벽을 못 넘고 그 문제 많다는 김용남을 여론조사에서 제대로 이긴 적이 없는겁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의 행태가 딱 요새 문제되는 수학여행, 체험학습으로 민원 폭탄 붓는 극성 학부모의 그것과 완벽하게 같지 않나요? 이 꼴 날께 뻔히 보여서 합당 반대했고 그게 증명된듯하여 안심이면서도 씁쓸합니다.
사실 기반으로 하는건 검증이라 봐야죠.
민주당 후보라도 실제로 했던 말과 행동들이 검증받는 과정이고,
당과 정부에 도움이 안된다면 떨궈내야죠.
이전 수박으로 분류되던 사람들이 그랬던 것처럼...
하나만 터져도 벌써 나락이었을텐데 계속 터져나오는데도 어떻게 아직까지 붙어 있는 건지 모르겠네요.
그럴수록 조국이 대통령 되는 걸 지켜 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