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 디자인이 공개됐을 때도 꽤 많은 논란이 있었죠. 그런데 이번에는 외관이 더 큰 화제가 될 것 같습니다. Ferrari 배지를 떼고 보면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완성도 높은 디자인이라고 생각해요. 외관을 보고 나니 당시 논란이 되었던 실내 디자인 역시 어느 정도 이해가 가고요. 다만 이런 변화가 대중, 특히 기존 페라리 고객층에게 얼마나 매력적으로 받아들여질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기존의 틀을 답습하지 않고, 새로운 전기차 플랫폼 위에서 완전히 새로운 방향성을 시도한 Ferrari. 확실히 과감한 선택이네요.
• 시작 가격: $640,000
• 인테리어는 애플의 전 디자인 책임자 조니 아이브(Jony Ive)와 공동 디자인
• 주행 거리: 280마일 (예상 EPA)
• 최대 충전 속도: 350kW
• 122 kWh 배터리
• 1,050마력
• 0-60mph: 2.4초
• 800V
• 4도어 4인승
• 4개의 전기 모터
• OLED 스크린
• 무게: 4,982 lbs
• 전면 모터는 30,000rpm까지 회전, 후면은 25,500rpm에 도달
• 자동차는 가속도계를 사용해 전기 모터와 후면 섀시의 실제 진동을 포착합니다. 알고리즘이 불쾌한 주파수를 필터링하고 더 "음악적인" 소리만 증폭합니다. 이 소리는 차 안팎에서 들을 수 있습니다.
• 핸들링의 패들 시프터가 토크 전달의 공격성을 변경하며, 5단계 수준으로 조절 가능
• 트렁크 용량은 21.1세제곱피트로, 회사 역사상 가장 큰 수하물 공간
• 길이 197.6인치, 테슬라 모델 S와 거의 같은 길이
미국 배송은 2027년 2분기부터 시작
느낌 상 포르쉐를 따라가지 않을까 하네요.😥
구입하고 싶네요.
디쟈인은 그저그런거 같네요.
중국차 느낌도나고요.
10억짜리차 디쟈인으로는 미흡해보입니다
폭망하겠네요...
어느새 아이폰 1세대 디자인이 레트로 디자인이 되었네요.
이건 혼다 피트 같아 보여요.
기존 차들은 엔진과 밋션이 핵심이었는데...
모터와 배터리 시대로 가면서... 슈퍼카들이.. 어떻게 대응할지요...
저는 돈이 없어서 못사지는건 맞지만 돈 있어도 안살것 같습니다
( 그런데 돈이 없으니 정말 설득력이 없군요..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