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 출마선언하시면서 공개하신 전화번호로
학수고대하고 있는 정책이 있어 (이게 실행한다고 했으나 몇년째 방치되고 있습니다) 바로 문자남겼는데 답장은 없었으나 며칠 지나니 확인하셨더라고요.
그리고 오늘 받은 공약집에 제가 있는 지역의 첫번째 공약으로 채택되어 기재되어 있는걸 보고..
그저 우연일수 있지만 기분이 좋더라고요.
받은 만개에 가까운 문자를 일일히 다 읽으셨다고 적혀있어 더 감동받았습니다. 감사하다고 문자보냈더니 또 확인하셨네요...
혹시나 추경호 공약보니 같은 공약은 없었습니다..
별거 아닌데 기분이 좋네요..
진짜 당선되셨으면 좋겠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