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섯불리 행동으로 옮기기 보다
사실 관계를 다시 한번 확실하게 확인해보는게 좋을거 같긴한데…
지금 분위기 상으로는 김용남 후보님 벗어나기 힘들어 보이네요 ㅠㅠ
녹취록 내용이 강력한데 대부업 차명 운영이 사실이면 죄가 가볍지 않은거 같고…
21년 지기 친구를 어떻게 했길래 저꼴이 난건지 싶네요.
남동생이 배신한건가요.
언젠가 탈탈 털릴거 알고 있었을 텐데
저쪽에서 김용남이 컨트롤 가능한 인물로 보고 안버리고 있었고
김용남도 거기에 어느 정도 장단 맞추고 있었던거 같기도 한데
어느 순간 눈밖에 났고 결정적인 순간에 버리는 걸로도 해석되고요.
지지했다가 그 다음엔 안타까웠다가 이제는 혹시라도 국회의원 되기 전에 터져서 다행이란 생각이 드는데
그동안 하도 당해서 언론사에 농락당하는거 아닌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