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민주당 합당에 불을 붙여 일부 민주당 내 친조국 성향의 의원들은 민주당의 성문을 활짝 열어주며 고개를 조아릴 것이고
저항하며 조국 아래 고개를 조아리며 줄 서지 않는 의원들과 지자들은 극성 팬클럽들의 세력, 수박 타령과 파묘로 연일 조리돌림 할게 눈에 훤합니다
민주세력이 보수 찌라시로 치부하던 TV조선이 연일 김용남을 때리고 조국의 당선을 돕는 속내가 뭘까요?
그렇게 욕하던 조선의 기사와 방송을 연일 퍼나르며 김용남 죽이기에 혈안인 조국 지지자들은 또 뭐고요?
조국당과 민주당 합당 문제로 당내 세력 갈등과 혼란이 더 가중되어 자중지란에 빠지길 바라는 뻔한 속내가 보입니다
조국 열성 팬들은 조국 아래 깃발을 꽂고 차기 권력의 중심으로 만들어 그동안 돌려까던 이재명 정부의 불만을
더 대놓고 드러내겠죠
제 생각은 조국이 이번 보궐에 당선이 돼도 다음 대선을 조국으로 치르기는 힘들 겁니다
열성 팬들의 과도한 조국 살리기가 오히려 민주 세력 안에서 마저 조국의 비호감도들 더 올리고 있네요
중도층의 조국 비호감도는 말할것도 없고
적폐급으로 세력 타령하며 연신 두들겨 패던 뉴이재명이라 불리는 이재명 지지층은 어떻게 끌어당길 거며
별말 없이 지켜보는 오직 민주당이 중심인 사람들의 마음은 어떻게 돌릴건지 궁금하네요
그 때가면 우리는 하나라고 하려나요?
조국이 이번 보궐에서 살아나든 말든 오히려 잃은게 더 많은 선거라 봅니다
이정도의 쉴드면 윤애견들도 울고 가겠네요
100% 이건 단순히 평택을의 문제가 아니게 됩니다.
민주당하고 조국혁신당은 이제 선을 넘은거 아닐지요?
원본 영상 남깁니다. 판단은 각자 알아서
날먹 공격 안하겠어요?
세상에.. 티비조선 단독으로 저러는거 보면.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반대로 티비조선 단독도 아니고 기사나온걸로 조국 지적했다면
어떻게 나왔을지 뻔히 보이네요
조국 판결문은 다 부정하면서 티비조선 보도는 보도시점 부터 사실로 인정하는거 보면 왜 “조로남불” 이라하는지 알겠더라구요.
조국당 지지자는 조국당 지지하면
아무 문제없는데yo
준천지 광신도처럼 도련님 수호 징글징글 하네요
걱정하시는일은 잘안일어나요. 당쪼개고 해당행위하는걸 그냥두고보지않습니다.
이전에 수박들 경선에서 떨어져나갔던거보셔요.
당원 투표가 생각보다 현명한결정을 합니다.
이재명 대통령도 그래서 지지를 받을수있었던거구요.
당원들이 전부 투표에 참여하면 가능하나
당원투표율 저조한건 알고 계시나요?
그 동안 투표 참여가 높은 묻지마 극성 팬클럽들의 표를 대의원 표로 상쇄했는데
1인1표제로 이제 그마저도 힘들어 졌습니다
두고 보면 알겠죠
함량 미달 후보 내보낸 민주당 탓을 해야 정상인데 계속 남 탓 하느라고 바쁘네요.
여기 클리앙에서 조선티비 단독 올리면 빈댓글 아니였나요
사실 tv조선이란 매체에서 기사가 나오는게 기분이 더럽지만 본인의 목소리가 담긴 녹취록이잖아요. 그걸 무시할 수 있나요???
솔직히 서울 강남유권자들 부산 북구유권자들이 평택을 후보 김용남 무결하지 않고 의혹 많다고 갑자기 국짐 뽑나요 ㅎㅎ
이건 너무 김용남 올려치기인데요 ㅎㅎ
민주당 인사중에 저런 논란 나왔으면 저 봐라 깨끗한척하면서 다 뒤로는 저러지 했겠지만
김용남이 언제 청렴 도덕성을 강조하던 정치인이었나요.
제 눈엔 함량 미달 아닙니다
민주당에 부족한 금융전문가이고
기업거버넌스에 도움될 사람이라 생각하기도 하구요
이소영 혼자 고군분투하는거 보다 돈 돌아가는거 좀 아는 사람도 민주당에 필요합니다
금투세 논쟁으로 토론할때도 증권투자 한번 안해본 의원들이 앉아 법안 만든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네 사람들 마다 기준이 다를수 있죠.
저는 민주당원으로서 민주당에 저런 사람이 쓰임새가 있다 생각하고 선거에 승리했으면 하는 사람이라 지금 사퇴하라고 하는건 민주당 1석 잃는거라 싫어요
솔직히 김용남이 하남에 나왔음 이렇게까지 상처입을 일은 없었을거같은데 하필 조국과 맞붙는 바람에 필요이상의 논쟁을 한다는 생각입니다
조국 올려놓으면 이재명정부랑 민주당에 분탕질 제대로 해줄테니까요
손안대고 코푸는거네요
네 깠겠죠.
하지만 지지자들끼리 이렇게 물어뜯으며 감정 상하게 싸우진 않았으리라 봅니다.
조국당 하는짓이 분탕이 아니면 뭘까요
할러님 우리가 양문석의원 후보등록하고도 사퇴하라며 싸웠나요?
그때 의혹이 불거졌고 진짜 빼박이었음에도 결국 유권자 선택을 받고 무죄받아 나오길 바랬었죠.
냉정하게 그때 양문석건보다 불법적인게 덜 보여요.
사전투표가 4일밖에 안남았습니다.
민주당지도부가 공천한 이상 유권자의 선택을 받아보는게 맞지 않나요?
상대가 조국이라 김용남이 더 죽일놈 되는거 아닙니까
무슨 조국혁신당이 먼저 합당 원한걸로 착각하시네요.
아니면 그냥 대통령이 당무 개입했으니 수사 받으라고 주장을 하시던지.
슬슬 대통령 건드리는건가요
대통령의 통합에 대한 의견은 원론적인 이야기였습니다.
지선전 번갯불에 콩볶는 합당은 말도 안되고
대통령이 당무개입해가며 그렇게 지시할 사람도 아닙니다
간접적으로 전했다는게 지선전 합당인가요?
홍익표발 얘기하시는거같은데 그건 아니라고 청와대에서 얘기했고
우상호도 분명 말했습니다. 원론적인 얘기라고
이번 지선끝나고 내각 교체하는 시기 오면 홍익표는 날아갈거라 생각합니다.
당연히 그렇게 밖에 이야기 못하죠. 인정하면 바로 당무개입 인정하는건데요.
그니까 저건 홍익표발이잖아요 ㅎㅎ
당시 정무수석으로 임명직후 난리난거라 저정도 덮고 지나간거지만
다음에 인사이동 보면 알겠죠.
저기 아주 중요한 내용이 있지요. 김민석과 대통령의 말이 다르다. 김민석이 자기 정치하려다가 뽀록 난 내용입니다.
홍익표 정무수석 임명이 1월 18일이고
기습합당발표가 1월 23일입니다.
원대도 날아간 상태에서 막 임명된 정무수석 한번의 실수로 자를수 없으니 봐준거죠.
나중에 지켜보시죠.
보고싶으신대로 보시는거같은데
대통령 의중은 원론적 통합인겁니다. 시기를 염두하는게 아니구요.
홍익표가 마사지 한거 한번은 넘어가줬지만
고의의 가까운 실수 여러번 반복했고 좀처럼 화안내시는 대통령이 화내셨죠.
홍익표가 그러더라구요 말 만들어서 당에 전하는
그러니 감찰지시까지 내려간거구요. 저는 홍익표 믿지 않습니다
기존 민주진영 사람중에 조국과 김용남을 두고 김용남 선택하는 사람 많았을껀데요
지금 상태에선? 김용남 절대 못찍죠.
김용남 후보다 공격당하기 전에는 좋은 후보였지만, 이제 놔줘야죠. 그래야 김용남 후보도 다음이 있는겁니다.
지금 클리앙에 메모단 분들이 지속적으로 올리는 글 조먄 그냥 이건 그쪽 대변인들입나다. 어떻게든 분란조장하고 조국은 쓰레기다 남길려는 목적으로 혼신을 다하고든요.
윤석열, 쥴리, 한동훈 한번 비판 안하던 아이디들이요.
부끄러운줄 알아야죠. 김용남을 후보로 낸것 자체를.
조국과 관계없이 민주당의 후보가 잘못하고 부족하면 반성하고 부끄러워해야죠.
태고적 민주당 신구파 싸움부터,
한 20년전으로 가면 '난닝구대 빽바지' 도 있고... 이때는 빽바지파가 이겼습니다.
이명박 시절에 친노(노빠)는 폐족까지 몰렸는데,
노무현 대통령의 죽음으로 부활해서 친문(문빠, 조빠)까지 오게 된 것이고.
지나고보니 시대정신의 담지자가 이긴 건지 아니면
그런 거 없이 이긴 자가 시대정신을 만들어서 독점하는 건지 여부조차도 잘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저는 일단 신흥세력을 선호하긴 하더군요.
민주당 지지자가 아니라 국힘당쪽이거나 이언주가 강연 다니던 리박스쿨 멤버들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평택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이념 다투는 대선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