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보면 조국은 억울하게 검찰에 당한거고, 남들
다하는 입시용 경력 부풀리기다, 심지어 그렇게 털면 다 전과 4-5범이다면서 욕설까지 하는분도 계신데 조국이 본인 pc로 직접 부산 아쿠아“펠”리스 호텔 인턴확인서를 위조 작성(심지어 호텔명도 아쿠아“팰”리스 라고 오타를 냈다고 함) 한 사실을 알고도 그러시는 걸지요? 게다가 조국의 pc에서는 호텔 시니어 매니저 명의의 코넬대 호텔경영학과 추천서까지 발견됐는데 그 내용이 조민이 3년간 아쿠아“펠“리스 호텔에서 주어진 일을 성공적으로 해냈고 “2008년 크리스마스 이브에 고객들로부터 찬사를 받을수 있는 고객의 자녀들을 위한 멋진계획을 민들었다“ 는 내용이 기재되어 있었다는 사실을 알고도 그렇게 조국은 억울하게 당한고만이라고 생각하시는건지 궁금하네요. (저는 2년전에 비례 조국당 찍었고 그동안 억울한 사법피해자로만 알고 있다가 저 사실을 알고 배신감이 더 크게 느껴졌습니다.)
모른척 눈막고 코막고 귀막고 하는거죠
별거 아니니까 문제 없다. 라서...
이번 웅둥 사회환원도 ㅎㅎ 이제 와서 어쩔 수 없다 라고 하는 겆보면 애초에 와 못 지킬 말은 했나 싶고
호텔건만 있는것도 아니죠.
그냥 이거 욕하는 상대 정치인들 똑같은 잣대로 읽기장까지 다 뒤졌으면 좋겠네요.
한동훈 딸, 유승민 딸에 대해선 입꾹닫하는 사람들 보면 한심해요 ㅋ
호텔직원들 중 조민을 아무도 본적이 없고, 그 호텔은 한번도 그런 인턴 프로그램을 운영해본적도 없고, 그 인턴 기간에 조민은 기말고사 기간이거나 자원봉사를 하거나 한 기록이 있고, 오타를 낸 그 서류는 조국의 피씨에서 발견되었고, 당사자도 법원에서 제대로 변론을 못했는데 믿기 어렵다니 조국은 무슨 메시아라도 되나요?
검찰발 괴롭힘에 당하는 것이 비슷해 보인다는 겁니다. -> 이게 프레임입니다
조금만 노력하면 납득하고 이해될만한 자료가 유투브에 널려있습니다.
저도 조국 옹호했었지만 문조털래유가 왜 저럴까라는 의문에서 시작해서
파묘했습니다.
정신 차리셔야 합니다.
노무현 대통령 연결시키지 마세요.
양두구육하는 사람과 끝까지 신념 지키고 희생한 사람이랑 비교하나요
한동훈 딸래미한테는 이 악무는 자들은 좀 안봤으면.
뭐 다 떠나서 지지자분들은 이번 토론회 보지 마셔요
진짜 깜짝 놀랍니다.
허물이 있지만 대의를 위해 나선 잘한점이 있고 그래서 부채의식을 느끼는거죠.
그래서 본문 내용도 조작수사 조작판결이라 보시는거죠?
그리고 상식적으로 호텔에서 인턴확인증을 받았으면 그게 정상적으로 호텔 직인이 찍혔는지 확인하고 찍혔으면 그 책임은 호텔에 있는건데 10년 전 일을 개인이 증명하라고 하는게 말이 되나요. 그런데 법원이 그 일을 해냈지요. 나중에라도 재심 하길 바랍니다.
판새들이 판새한 사건입니다.
호텔측에서는 일반고등학생대상 그런 인턴 프로그램을 한 역사가 없고, 직원 중 아무도 조민을 본 사람이 없으며, 인턴했다는 날 상당수날에 조민은 다른 일정이 있었던적이 있고, 인턴확인증에 회사명이 다르게 적혀있었다면 일반적인 상식은 위조라고 보는게 맞을텐데 조국 지지자들의 상식은 좀 특이하네요. 조국측도 검찰이 저 파일을 조작해서 넣었다라고 주장한적은 없는 데 지지자들은 더 찾앚ㄱ적이네요.
”조국에게 김용남만큼의 도덕적 부정을 덮어씌워야 승산이 있다고 생각하는 걸까요? “ -> 현재 선거에서 민주당이나 김용남측이 조국에게 도덕적 부정을 덮어 씌우고 있나요? 제 본글은 조국 지지자들이 조국은 억울하게 사법피해를 당한거라 믿고 있어서 팩트를 알려주고 그래도 억울한거냐고 물어본건데 다들 팩트에는 관심이 없어보이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