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에 Gemini 3 pro 울트라 플랜으로 코딩을 해보다가 다 집어던진 후 Gemini 는 이미지 생성과 작문만 간간히 맡기고 있습니다.
회사 계정 등 pro 계정이 5개 정도가 있지만 한 달에 잘 써야 서너번? 밖에는 안 쓰고 있다보니, 최근 3.5 flash 가 발표된 후, 사용 한도가 너무 빨리 소진된다는 기사와 후기는 봤지만 체감은 못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오늘 제품 기술 구성도 xls 파일을 읽고 분석해서 이미지를 한 장 만들어 달라고 요청을 했더니 .md 파일 두 개만 생성하고 멈추길래 이미지로 만들어 달라고 다시 요청했고, 한참 뭔가를 해서 png 한 장을 생성하더니.....
일 주일 후에 시도하라고 바로 한도 도달 안내가 나와 버리네요???? 와...$20 플랜으로 flash 버전에서 그림 한 장??? TPU 진화로 압도적 원가 절감을 했다더니 이건 대체.... (구글 CEO가 한도 관련 조치를 하겠다고 언급은 있었다고는 합니다만..... )
● GenerateImage(****************architecture) (ctrl+o to expand)
I will copy the generated image file to the workspace's documentation
folder so both the artifact and the stored document can reference the image
file locally.
● Bash(cp /home/******************0998...) (ctrl+o to
exp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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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ets in 144h58m44s.

뭔가 헤비한 작업 전에는 견적을 미리 내는 방안이 필요할듯 합니다 ㄷㄷ
원가를 크게 줄였다는 구글 조차도 이런식으로 접근을 시작한다는 건, 프론티어 모델들 대부분이 비슷한 행동을 할만한 충분한 사유가 있다고 봐야될 것이라서, 올해 중후반 부터는 뭔가 제대로된 서비스를 만들려면 상당한 출비를 각오해야 할 것 같다는 불길한 예감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