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개요
본 조사는 <부산일보> 의뢰로 (주)에이스리서치가 지난 23~24일 부산 지역 만 18세 이상 1002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부산 북갑 보궐선거는 북갑 선거구 거주 만 18세 이상 유권자 502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사용된 피조사자 선정 방법은 통신 3사에서 제공 받은 무선 가상번호를 활용해 무선 자동응답(ARS) 조사로 진행했다. 가중값 산출과 적용 방법은 지난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으로 셀가중을 부여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P)다. 응답률은 7.6%다. 북갑 보궐선거는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4.4%P다. 응답률은 10.9%로 기타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부산일보〉가 여론조사기관인 (주)에이스리서치에 의뢰, 지난 23~24일 해운대구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5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해운대구청장 후보 지지도 조사(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포인트(P). 무선 ARS 100% 방식. 응답률 7.3%.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에서 더불어민주당 홍순헌 후보가 50.4%, 국민의힘 김성수 후보가 43.1%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이 밖에 지지 후보 없음(4.8%), 잘 모르겠다(1.7%) 등 응답 유보층은 5.5%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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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여조에서 부산시장과 4개 구청장 여조 결과가 나왔습니다.
최근 부산시장도 많이 좁혀진 여조 결과가 많이 나왔지만요.
여기는 대략 6%정도입니다.
전형적인 후보님 다 따라왔습니다. 여조입니다.
구청장 여조 중에 대표적인 보수 지역인 해운대구 여조입니다.
이정도 여조는요. 제7대 2018년 지선급입니다. 그때 결과는 다들 아시고요.
부산 전체 지역으로 보면 마치 붙거나 쫓아오는거 같지만, 여조 하나하나를 뜯어보면 부산 시장은 10%이상 차이가 날 가능성이 더 높다고 봅니다. 오늘 4개 구청장 모두이겼습니다. 부산진, 사상 해운대 기장이요
부산북갑도 나왔는데요.
본 조사는 <부산일보> 의뢰로 (주)에이스리서치가 지난 23~24일 부산 지역 만 18세 이상 1002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부산 북갑 보궐선거는 북구갑 지역구 거주 만 18세 이상 유권자 502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사용된 피조사자 선정 방법은 통신 3사에서 제공 받은 무선 가상번호를 활용해 무선 자동응답(ARS) 조사로 진행했다.
가중값 산출과 적용 방법은 지난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으로 셀가중을 부여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P)다. 응답률은 7.6%다. 북갑 보궐선거는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4.4%P다. 응답률은 10.9%로 기타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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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상식선에서는 나올 수 없는 수치가 나오고 있습니다. 민주당의 지지층 집결을 거스르는 수치가 나오는 상황이 이해가 가지 않고요. 내일 쯤 여심위에 조사결과표 나오면 다시 봐야겠습니다. 한동훈 지지층의 과표집이 보이는 상황이라 생각되고요.
민주당 지지층만 문제없이 나온다면 (북구 구청장 선거에서 정명희가 이긴다면), 하정우가 질 수 없는 상황이라고 보입니다.
다만 오히려 좋은쪽으로 민심은 여론조사와 다를수도 있다고 조심스럽게 점쳐봅니다.
전재수 의원이 민주당빨이 아니라 본인 개인기로 잘 버티던 곳... 아닌가 싶더라고요.
그 와중에 전재수 의원도 부산시장 선거 나가면서, 본인이 가진 인맥이나 지역조직도 싹 다 부산시장 선거에 투입했을거고요. 당장 부산시장도 전재수 의원 코가 석자인 치열한 선거니까요.
차라리... 이번 선거가 부산북갑 지역구의 세대교체 같은 거였으면,
하정우 후보가 전재수 의원의 인맥이나 지역조직을 단계적으로 넘겨받기라도 했을텐데,
전재수는 부산시장, 하정우는 북갑 보궐 동시에 출마라는 구도가 되니... 처녀출마고 선거운동도 처음인 하정우 후보 입장에서는 쉬울래야 쉬울수가 없는 선거가 된 거 아닌가 싶네요. 여긴 선거 전날까지도 오차범위 내 접전이 이어지는거 아닐까 싶네요.
하정우 후보가 이기든 지든... 차이가 삼천표 미만일 거 같습니다.
말씀하신대로 이번에는 좀 달랐으면 좋겠다 싶긴 하네요. 3~4%.. 진짜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현재 부산 청년층 탈출이 심각하던데 한번쯤 민주당에 기회를 줘서 본인들도 일자리도 많이 생기고 잘살게되고싶겟죠
전재수 압승 하정우 진땀이지만 3~5%차이 승 예상해봅니다
부산시민분들의 현명한 선택을 기다립니다
국회로 보내고 싶었는데 해운대구민들 으이구.. 주진우 똥을 싸고 자빠져서는..
개인적인 생각이라 필터해서 들으셔요
더 벌어져야 이긴다고 볼수 있다고 봅니다.
본가가 연제구라 지난번 총선때 진보당후보가 김희정한테 질때가 여조로 계속 8-10%씩 이기는 결과 나왔는데, 실제 총선때 크게 져서 개인적으로 생각하는겁니다.
깜깜이 기간에 계속 밀리는 결과가 나왔는지,
선거 당일에 아버지 지인분들 중 극혐 당원 분들이 여기저기 전화 하고 문자 보내고 난리였습니다.
선거 하러 가라고..
북한에 나라 넘길거냐 하면서요….
제 아버지는 예전 민노당 지지자셔서 그냥 무시하셨는데, 저 쪽은 비상 걸리면 밑에서 독려 겸 작업을 엄청 해댑니다…특히나 pk는요
저놈들 절 쑈 시작하면.. 또.. 마음들이 흔들리시니
어휴...
시장은 전재수… 나머진 국힘이라면 더욱 더 힘들어질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