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지 물가와 입장료 물가가 진짜 장난 아니네요
궁전은 거의 7~9만원쯤 합니다
갈라타탑 앞에서 아메리카노 마셨더니
한잔에 15000원 나왔어요 ㄷㄷㄷ
그나마 스타벅스 갔더니(여긴 신세계 아니라서 일단 이용....)
톨->그랑데->벤티 올릴때마다 330원 추가라 좋습니다.
가격도 아아 벤티가 185리라 저렴하게 느껴지는 가격 ㅎㅎ
경유 비행기에 저렴이 호텔도 마다않는 성격이라
그래도 여행비용은 선방했습니다.
12박 14일 1200~1500 생각했는데(3인기준)
900만원 정도에 마무리될것 같아요.
아 자유여행 기준입니다.
작년에는 스페인 12박 14일 다녀왔는데
1100만원 정도 들었습니다.
아이 어릴때 동남아를 주구장창 다녔더니
작년부터 갈곳이 없어서 장거리를 오게 되네요 ㅋ
내년 여름에는 이집트를 가려고 합니다.
여기는 얼마나 들려나요
자유여행에 여행가면 그렇게 걸어다녀서 꽤 힘들긴한데
다녀오고 나면 다 추억이네요 ㅋ
튀르키예 여행도 오늘이 마지막이고 내일 집으로 갑니다 ㅎ
turborg라는 맥주가 있는데
병맥주 말고 생맥주가 꽤 독특한데 너무 맛있었습니다
가격도 싸구요 ㅎ
로쿰 꼭 사가지 마세요 ㅋㅋㅋㅋ 차라리 견과류 등이 더 좋을 거 같네요
로쿰 이미 많이 샀습니다 선물용으로 ㅋ
결정적으로 음식이 맛이 없습니다
그 물가에 그 환율에 그 월급으로 터키 사람들은 어떻게 살고 있지? 생각이 들정도로 안타깝더라고요
이집트는 물가 안비싸고 좋은데 ... 생각하시는 위생을이 아니라서 추천드리지는 않습니다
튀르키에 물가가 많이 올라서
어디든 가면 3명이 밥먹으니 6~7만원은 기본입니다.
뮤지엄패스 가격이 애매하게 비싸서
그거 사서 뽕뽑기도 쉽지 않을것 같더군요
케밥은 정말 물릴 정도로 먹었습니다. 식당마다 케밥 안 나오는 곳이 없을 정도였습니다.
이스탄불 내 고려정이라는 한식당이 있는데 한국식으로 삼겹살 구워주는 식당인데 나름 괜찮았습니다.
다들 간다는 마리오 고등어케밥은 괜찮았고
흔히 먹는 케밥은 그냥 저냥.
피데가 꽤 맛있었구요.
신기하게도 면요리가 없더라구요
생각보다 안비싼데요?
네 1200만원 정도 예상했는데
생각보다는 매우 적게 나왔습니다
숙박이랑 항공에서 꽤 아껴서 그런것 같아요
물가는 비싸다는 느낌이 별로 없었고,
다만 사람한테 힘들어요.
인도가면 중국이 선진국 같이 느껴지고,.
이집트가면 인도가 그나마 순박하다고 느껴질 정도.
바가지가 창렬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