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틀라스가 TV에 나오는 이 장면을 유심히 쳐다 봅니다.
여기서 알 수 있는 대목을 짚어 봅니다.
우선 현대자동차는 월드컵 후원사입니다.
아무 이유 없이 큰 돈을 지원할 이유는 없겠죠. 최소한 브랜드 이미지라도 높여 보려 할 것입니다.
그런데 올 해가 주목 받는 이유는 아틀라스 때문입니다.
기존에 관련한 많은 썰 있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올라온 이 영상에서 확인을 시켜주었습니다.
올핌픽에서 아틀라스가 세계화의 첫 발을 내딛는 첫 신호탄을 쏘아 올리려는 모양입니다.
대규모 전시 행사에서 에서 글로벌 스포츠로 영역을 옮겨 촘촘하게 빼곡하면서 동시에 효율적인
마케팅이자 브랜드 가치를 키우는 전략입니다.
그러려면 뭔가 보여주어야겠죠.
자주 노출 되며 친근감을,
190cm의 거구가 130cm 내외의 작은 녀석들만큼은 아니더라도,
CES나 BD의 공홈에 올라온 것처럼, 가진 체구에서 보여줄 수 있는
가장 앞선... 즉, 이 정도로 쓸모 있는 영역에 들어서 있음을 증명함과 동시에
축구를 통해 친근감의 형성 및 인지도를 더욱 확장하려는 목적이 주요 관건일 것 같습니다.
TV 영상 화면을 보는 장면은...자체적으로 학습 가능한 로봇임을 알려주는 대목이면서
동시에 축구라는 글로벌 스포츠의 두근거림에 올라타 기대로 바꾸려는 전략입니다.
모든 것은 기대감이고,
기대감에 저어 되는 요소들을 상쇄 시키는 방향입니다.
예고편으로만 보면... 얼마나 자연스러운 동작의 구현인지가 관건일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