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는 말인것 같습니다 지지자를 보면 그 정치인을 알고 그 정치인을 보면 지지자가 보이죠 그분들은 김용남 이언주 닮으셨어요 생각이나 행동이나 철학이 똑 닮으신것 같아요 닮은 사람을 지지하는게 맞는것 같아요
부족하지만 그리 평가해주니 기분은 좋네요
들으면 아실거에요?
들어서 알것 같으면 알려드릴테니
말해보세요
포기하겠습니다
제겐 어렵겠네요
김용남 이언주 닮으면 그런가요
네 좋아하는 mb나 계속 칭찬하세요.
서울시장 버스전용차로는 마음에 들었지만
좋아한적은 없군요
본문 주장대로라면 정청래 대표가 김용남을 가장 많이 닮은게 되는건가 싶네요...;;;
개인적으로 김용남을 매우 좋지 않게 보는 입장이지만, 저 논리가 말이 되는 논리인가 싶습니다.
특유의 이 선민의식과 타인들을 얕잡아보는 태도를 보니
다시 한번 이해가 갑니다
그게 국힘지지자들이 민주당지지자들을
우습게 본 부분이죠
자신의 이익을 우선하는게 당연하는데
분배를 얘기하며
이율배반적이라고
가식적이라고 비난 받은게 우리입니다
여러분이 가식적이라고
선민의식이라고 조롱받던게
원래
민주당이고 민주당지지자들입니다
여러분들은 대체 무엇인가요
선민의식은 우리는 항상 옳고 정의이고 빛이고 상대방은 악이고 불의고 틀리다는 지금 이 글의 내용 같은 태도를 나타내는거구요.
민주당 혼자 지지하시는거 아녜요
민주당을 왜 지지하는지도 모르면서 지지하는 지지자도 늘었군요
이제 정말 전국정당 다워졌군요
넓은 마음 가진 사람들이 포용해야되겠지요
저는 그리 넓지않아 날카로운 부분이 있습니다
진영논리에 흠뻑 빠져 사법적 판단이라
그거 정치검찰과 사법개혁대법관의 논리죠
이제보니 선민의식은 제가 아니라 새콤달콤님이군요
정치검찰과 그에 동조한 사법개혁대상 대법관의 선민의식이요
앗..
생각해보니 김용남 이언주 닮았다고 하는 얘기와
조국닮았다는 반응에 선민의식이라고 하고 다른 사람 얕잡아본다고 표현하신거군요
미안합니다 그런 생각 가지신분인지 몰랐네요
하지만
김용남 이언주 지지자들은
인품이 김용남 이언주입니다
전가복님도 인품이 김용남 이언주이신가요
김용남 이언주 인품 닮은 분이신가요?
그냥 넘어가긴 그러니까 여기 글 취지에 맞게 지지자와 닮은이로 하죠
이언주 김용남 닮으신듯합니다
여기 한때 다 윤석열 검찰총장 임명 시절에 윤석열 밀었어요. 이낙연 총리 임명 시절에 안정감안정감 떠들며 떠받든게 다 누구입니까. 글 검색하면 수백개인데.
지지자들이 원하는 모습
닮고 싶은 모습
배우고 싶은 모습
그래서 지지하는거 아닙니까?
여러분은 김용남과 이언주 닮고 싶어서
그들처럼 되고 싶어서 지지하는거 아니에요?
닮았다는거에 거부감 느끼는거 아니잖아요
똑 닮았다고 보이는데 문제 있습니까
그분들과 닮았다고 똑같아보인다고
칭찬해드렸으니 자부감좀 느끼시고
주변 민주당지지자들에게 자랑좀 하세요
닮았다고 하는데 감사하다는 표현은 단 하나도 없고
이 대체 무슨 반응인거죠
지지한다는게 닮고 싶고 존경하고 존중하고싶고 따르고 싶고 배우고 싶은 사람이 아닌가요?
제가 착각하고 있는거죠??
여기 있는 분들 다
이언주 김용남
닮고 싶고
따르고 싶고
존중하고
존경하는
그런 민주당 지지자들이 맞는데
왜 인정하지 않죠?
여러분은
클리앙의 이언주 김용남
그 자체이신데 말에요
나 그 사람들과 똑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고
주장하지 않는거 보면
이율배반적인 것 같기도 하고
그래도 영혼까지 팔아재낄것 같은
국힘보단 순수하다고 봐야되나 싶기도 하고
분노를 터트릴래도
순수한 사람들인것 같아
복잡한 심정이군요
사실 말이 광분이지 진짜 광분하는 사람들은 타자입력을 못해요...
복잡한 심정이란건 제가 아니라
여기 있는 분들이
스스로 김용남 이언주와 같은 사람이 되는것을
두려워하고
어디가서 자랑할 마음도 생기지 않고
닮고 싶어하지도 않으면서
지지하는 모습을 보면서 드는 마음인거구요
제 정신건강이 아니라 여기 있는 분들의 정신건강에
타격을 준것 같아 그게 좀 마음에 걸리지만
솔직히 말할께요
여러분은 그렇게 타격있으시면 아직까지는 그래도 ...(솔직히 못적겠네요 그래도 민주당사람들이라)
스트레스 좀 받는게 정신건강에는 더 나은게 아닐까 싶기도 해요
뭐 다 사람마다 다른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