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92843?sid=162
비단 서울시뿐이겠습니까? 다른 동네 교육감들도 보면 좌우로 나눠서 싸우기만 하거나 단일화 싸움하거나 네거티브만 하죠.
그런데 이번 지선은 언론 보도만 봐도 교육감선거 후보자들에 대한 보도는 극히 적네요.
수도권 조차도 이슈가 없는데 이게 좋은건지 안좋은건지..
차별을 부추기는 후보자도 있고.단일화 싸움이나 네거티브만 하는 후보자.정치적인 면만 드러내는 후보자.(교육감 발판으로 더 높은 정치적 야망을 키우는분도 계실듯)
실제 교육현장에서 꼭 필요한 이슈들의 해결 방법이나 소통은 나몰라라하고 의미없는 공약만 내세우거나요.
교육의 올바른 방향성.학교내의 복지 인권 사회적 갈등 해결과 소통들 제대로 내보이고는 있는지 후보자분들께 묻고 싶군요.
교육감 선거는 뭔가 변화가 필요해보여요.다른 지방 행정가나 정치인 뽑는것과는 다른 의미이니까요.
가능하다면 밑바닥부터 현실 교육현장에서 오랫동안 일하셨던분들이 신뢰를 쌓고서 교육감 선거에 나와주시면 좋겠습니다.
특히 정치인분들이 나오는게 더 정치적인 면으로 변질되는것 같아서 안 좋아보여요.
정치권 진출만 꿈꾸는 것 같군요.
교사들이 악성 민원인에 시달려도 학교에서 공놀이가 사라져도 영원히 해결되지 않는 이유가 보입니다.
다루지 않으면 모르니까요. 방송의 기능을 안하고 있다는...
방송사 문제가 아니라 서울시장부터 경기도지사까지 많은 후보들이 토론을 기피하고 있어서 잘 안 다뤄지는 게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