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를 하다보니.
진짜 배고픔은 어느정도 좋은 식단 건강한 식단으로
다이어트 칼로리로도
배고프지 않게 가능한걸 느꼈습니다.
포만감 좋은 식사. 원물 위주의 식사 로 말이죠.
하지만 가장 문제는
가짜 배고픔입니다.
쉽게 말하면 입터짐 이라는거죠.
배고프지 않아도.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입터짐 같은겁니다.
이거는 사실상. 금주, 금연과 비슷한 궤를 같이 갑니다.
일단 배고프지는 않거든요?
근데. 막 무지하게.. 땡깁니다. 치킨.. 피자.. 등 "자극적인" 음식이요.
저는 이때 깨닳은게
저같은 경우는 다이어트가 배고픔 여부와 관련이 없는거고..
스트레스와 관련이 있는거라고 판단하고..
일단.. 스트레스를 음식으로 푸는 것 부터 좀 해결해야 하는것 같더라구요
아니면 스트레스를 좀더 건강한 방식으로 풀던가..
어떻게 보면 알콜 중독이나. 흡연중인 상태랑 비슷한것 같기도 하구요
이런 케이스가 다이어트가 참 힘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