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철근 '한 줄인데' 콘크리트를…삼성역 GTX 공사 영상 입수 | JTBC
한 남성이 공사장 기둥의 철근 개수를 셉니다 줄자로 길이도 잽니다.
지난해 9월 25일 삼성역 GTX 지하 5층 공사 현장입니다.
그런데 설계 상 철근 두 개가 한 묶음으로 되어야 하는 곳에 1개 씩만 박혀 있습니다.
잘못 시공된 건데, 아랑곳 않고 콘크리트를 들이붓습니다.
시공 과정이 촬영된 건, 지난 2023년 인천 검단의 '순살 아파트' 논란 때 오세훈 시장이 내린 지시 때문입니다.
[단독] ‘오세훈 서울시’, 철근 빠진 공사도 ‘정상 인계’했나 | 한겨례21
2025년 말 ‘공사 핵심 책임자’ 인수인계서 단독 입수
전문가 “고의로 기재 누락 입증되면 직무유기”
서울시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에이(A) 노선 삼성역 구간에 철근이 누락되는 시공 오류를 인지하고도 국토교통부(국토부)에 6개월 뒤 ‘늑장 보고’를 했다는 의혹이 커지는 가운데 해당 공사를 발주하고 추진한 서울시의 담당 고위 공직자들 사이에서도 시공 오류가 제대로 인수인계되지 않았던 사실이 확인됐다. 서울시의 안전관리 체계가 산하 기관 내부에서조차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다는 지적이 나온다.
[단독] "보고했다"던 서울시…GTX 회의자료엔 보강계획 없었다 | 한국경제
민주당 박민규 의원실, 철도공단 회의자료 단독 입수
철근 누락 기둥, 본선 3m 거리…공단 “사전 공유 필요”
서울시 “철근 누락 승강장, 회의 안건 범위 밖”
서울시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삼성역 철근 누락 사태와 관련해 “국가철도공단에 여러 차례 보고했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정작 철근 누락 이후 열린 관계기관 회의자료에는 보강공사 계획이 빠져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시와 공단 등이 후속 궤도공사와 운영 안전 현안을 논의한 자리였지만, 실무자료에는 철근 누락 기둥과 보강계획이 반영되지 않았다.
[단독] GTX-A 감리회사-시공사 "기둥보강 협의해야"‥정작 철도공단에는 문서만 | MBC
GTX-A 삼성역 공사 감리회사인 (주)삼안이 지난 2월 6일 시공사에 공문을 보내 철근 누락 상황을 국가철도공단과 공유해 공정에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하라고 요청한 것이 확인됐습니다. 감리와 시공사 모두 철도공단과 협의를 해야 한다는 걸 인지하고 있었지만, 그 이후에도 철도공단과 별도 협의는 없었던 겁니다.

오세훈 시장이 내린 지시 때문입니다.
시공 과정이 촬영된 건, 지난 2023년 인천 검단의 '순살 아파트' 논란 때
오세훈 시장이 내린 지시 때문입니다.
시공 과정이 촬영된 건, 지난 2023년 인천 검단의 '순살 아파트' 논란 때
오세훈 시장이 내린 지시 때문입니다.
모든...
증거가...
남아있을거라는오....??
맞죠. 보통 저런거 머리굴려서 땜질해봐야 나중에 돈만더깨지고 결국 못쓰겠다 나오는거 많았던거 같네요.
오세훈이 가서 철근 개수 안 세서 욕먹는거죠 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