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GTX-A 감리회사-시공사 "기둥보강 협의해야"‥정작 철도공단에는 문서만
30분 전
GTX-A 삼성역 공사 감리회사인 (주)삼안이 지난 2월 6일 시공사에 공문을 보내 철근 누락 상황을 국가철도공단과 공유해 공정에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하라고 요청한 것이 확인됐습니다.
감리와 시공사 모두 철도공단과 협의를 해야 한다는 걸 인지하고 있었지만, 그 이후에도 철도공단과 별도 협의는 없었던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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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단·시공사는 물론,
서울시까지도
4월 24일 이메일로
기둥 보강공사에 대해서 알리기 전까지
철도공단에
따로
연락하지 않았던 겁니다.
서울시는
오늘 긴급기자회견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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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단도
철근누락으로 인한
기둥보강 문제를
철도공단과
유기적 협의해야 할 필요성을 인지하고 있었다는 것이 드러났다"며
"그런데도
서울시가
철도공단과
협의를
진행하지 않았던 것은
의도적이라고 볼 수밖에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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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공단에는....
따로...
연락하지...않았다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