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의 도시 중 대기오염이 최악인 나라,
2천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살고 있어
외국인의 눈에는 삶의 질이 최악인 그런
도시가 바로 방글라데시 수도 다카입니다.
우리가 입고 있는 의류의 상당수가 바로
이곳에서 대량으로 생산되어 전세계로
팔리고 있는데 그런 극악의 근로와 주거환경에
놓여 있어도, 일할 수 있어서 가족과 함께
살아갈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다는 말이
참 가슴에 와닿네요.
사실 우리나라 서울의 70년대 풍경과도
그리 차이 나지 않는 그런 모습들인데,
그들의 삶이 미래에는 좀더 나아지길
바래야겠지만, 수도 다카 외에는 일할 곳이
거의 없는 방글라데시 입장에서는
그것이 참 쉽지 않은 일일 것 같습니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585913
“국토 균형발전”이라는게 얼마나 어렵고 중요한 화두인 지.
국가 존속과도 이어지는 주제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