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법인과 자회사인 대부업간의 계좌이체내역이 공개되어 이자수익이나 배당금 이체내역이 없음이 확인되어
불법적 요소가 없다고 하는건지 궁금하네요
그거와는 또 달리 대부업 대표가 김용남의 보좌관이라는 건 어떻게 해명했는지도 궁금하고요
안그래도 국짐 유의동 후보도 김용남 대부업을 문제삼고 나와서 경찰에 고발한다고 하니 이걸 기점으로 민주당의
이미지 훼손 및 각 후보들의 발목을 잡을 것이고 박근혜는 대구 경북 이외의 지역인 대전, 강원까지 가서 국짐후보를 지원하고 보수대결집을 위해 뛴다고 하니 민주당으로선 제대로 대처 못하면 큰 후유증을 남길 겁니다.
박근혜가 현재 시점 한물간 정치인으로 생각하지만 선거는 모르죠.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높다고 방심하지 말고 철저히 대비해서 싸워주길 바랍니다.
김용남의 의혹에 대한 문제제기를 조국의 당선을 바라는 시선으로 보는건 아주 편협한 생각입니다.
민주당의 큰 승리를 위한 시선으로 좀 더 크게 보고 판단하길 바랍니다.
걱정이 큽니다.
무조건 부인 부터 하고 법적으로 아무 문제 없다고 하면서 법적으로 방어가능 한것들 모두 사용하면서 시간 끌기 많이 들 봐왔지 않나요?
민주당 지도부 가 김용남 빠른시간에 제대로 처리 못하면 국짐당 과 경합지역들 대구 부울경 뿐만 아니라 충남 그리고 시장 군수 도의원 시의원 후보자 분들이 낙선 하게 되면 누굴 원망해야 될까요.?
제가 있는 곳은 경남 창원인데 여기 할배들 이제 투표하러갈 명분이 생겼다고 하시네요
심히 걱정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