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업체 지분을 가진 농업회사 인수했는데 형이 사업 안도와줘서 섭섭하다' -> 그럴 수 있습니다 사업 좀 하겠다는데 가족 사이에 금전적 지원은 안해준다 하면 섭섭할 수 있죠
'남의 명의를 이용해먹는다'나 차명으로 다 한다니까' -> 이런 말들이 안도와줘서 섭섭한 마음에 나올 수 있는 이야기인가 하면 좀 의문이 드네요
섭섭함을 토로하기보다는 억울함에 더 가까운 느낌이 드는건 저만 느끼는걸까요
일단 경찰에 정식으로 고발 들어갔다하니 지켜봐야할 것 같은데 아무쪼록 빠르게 수사결과가 나왔으면 좋겠네요
선거 끝나면 어느쫃이든 결론날꺼라 봅니다
말의 진위여부는 알수없으니 대부업체 돈이 세탁되어 김용남에 흘러갔는지만 알면 될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