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에 민주당 당대표가 뜬다고 경호인력도 장난아니네요. 아주머니들 사진찍고 손잡겠다고 하여 저는 근처만 갔다가 ㅎㅎ 저같은 남성은 경호인력들이 조금 신경쓰더라고요. 아무튼 열심히 홍보해주고 가시는데 목이 다 쉬었군요. 그나저나 저쪽은 말만하면 네거티브인데 참 여기는 젊잖아요. 장동혁씨는 조용히 왔다 갔던데 말이죠.
여기가 골때리는게, 민주당은 서천군수 출신인 나소열씨가 나오고, 국힘쪽은 보령출신인 김태흠/장동혁이 나오고 있죠. 그러면서 보령 vs 서천 지역투표가 되면서 나소열씨는 서천군수 3선인데, 국회의원은 6회(보궐 1회 포함) 낙선입니다. 인구가 보령(9만+)이 서천(4만+)의 두배인게 크죠..그래도 45~48% 득표하는데, 상대가 51~52% 득표라서....
김용남이거나 빨리 정리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