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유럽 국가 사람들 문화 보면 현재에 만족하고 살고, 서로 거리를 두고,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게 삶의 주 내용 같은데
예전엔 전투민족으로서 엄청 호전적이었을 것 같은데 뭔가 신기합니다.
지금은 현대긴 하지만 그래도 나라마다 분위기가 있고 그건 옛날부터 내려오는 것 같다고 생각이 드는데
은둔하는 느낌까지 들 정도라서요
실제 삶은 다르려나요
북유럽 국가 사람들 문화 보면 현재에 만족하고 살고, 서로 거리를 두고,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게 삶의 주 내용 같은데
예전엔 전투민족으로서 엄청 호전적이었을 것 같은데 뭔가 신기합니다.
지금은 현대긴 하지만 그래도 나라마다 분위기가 있고 그건 옛날부터 내려오는 것 같다고 생각이 드는데
은둔하는 느낌까지 들 정도라서요
실제 삶은 다르려나요
샘촌
먹고 살만 하면 굳이 목숨걸고 강도질 할 필요 있을까..? 하는게 인간의 보편적인 생각일거 같습니다.
싸우고 있을 겁니다.
전쟁 벌어져서 핵무기 쏘고 생화학 무기 동원하면 몇명 죽는게 아니라 그지역 자체가 사라질수도
있죠. 그러니 좋든 싫든 전세계가 서로 도발을 최소화 하면서 살게된거죠
그러다 아예 쳐들어가 눌러 살면서 게르만, 노르만, 바이킹이 유럽 전역으로 퍼지게 됩니다.
과거 봉건시대 북유럽은 춥고 척박한 땅으로 결코 살기 만만한 지역이 아니고 일조량도 부족하고 한파 덮치면 굶어죽으니 아래쪽 나라들 털러 바이킹 짓한 것인데.. 지금이야 현대화 되고 주변국과 물류도 발달되서 평온~
몽골도 비슷..
몽골도 땅은 넓지만 척박한 땅으로 먹고 살기 힘드니 중국이나 주변국을 공격하고 .. 지금은 평온한 동네가 되버린 것과 같지 않나 싶습니다.
당시 북유럽 인구가 폭증해서 본토에 일자리가 부족했던 바이킹들이, 부유해지고는 있었지만 중앙집권화는 덜 이뤄져서 그걸 지킬 군사력은 미약했던 영국과 주변 국가들을 약탈하는 걸로 생계를 꾸리게 됐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