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박민식 옆 김민전, 10대 소녀에게 “여기 잘생긴 오빠 많아”
5분 전
박민식
국민의힘 부산 북갑 후보(왼쪽) 출정식에서 발언하는
김민전
국민의힘 의원(오른쪽) 모습.
김 의원 페이스북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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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의원이
10대 초반 소녀들에게
“여기 잘생긴 오빠가 많다”고 말한 것으로 파악됐다.
김 의원은
이달 초 같은 지역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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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의원도
여학생들에게 두 손을 흔들며
“안녕하세요.
여기 잘생긴 오빠 많아요”라고 말을 건넸다.
박 후보는
1965년생으로 61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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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들이....
잘...
생겼다는....요??
개가 사람을 무는건 뉴스가 안되죠..
국힘 김민전의 '오빠'는 조용하겠죠. 언제나 그랬듯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