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특정 지역 후보 지지하시는 분들 보면 비슷해보여요
하느님? 하나님? 의 사랑만 말씀하셔도 되는데 부처가 어땠느니 저쨌느니
대면하지는 않았는데 전도하시는 분들 눈에서 보이는 광기 같은 것도 글에서 느꺼져요
그냥 나는 원래 절에 다니는 사람이라서 계속 그러고 싶은데 사탄이니 마귀니 하면서 자꾸 시끄럽게해요
대부업체니 과거 발언이니 성인인데 알아서 잘 판단할테니 그냥 사랑이나 전파하시면 안될까요? 왜 자꾸 가르치려고들 그러세요?
당원도 아닌데 당원이라도 문자 보냈길래 글 올렸더니 문장이 뭐가 어쨌다고 가르치려고하시고..
잘 되길 바라고 화장품도 올리브영 보다 좀 비싸도 종류별로 사서 쓰고 응원했는데 자꾸 뭔가를 건드리는 기분이에요
이러다 더 커져서 의석수 많아지고 캐스팅보트라도 쥐게 되면 얼마나 더 많이 서로를 진흙탕으로 끌고 들어갈지 모르겠네요
본인의 넘쳐나는 지성을 뽐낼곳이 없어서 힘들었나봐요.
캡쳐라도 해서 좀 보여주세요. 아직 지우진 않으셨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