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당원들 겁박하는 점령군처럼 행동하는게 항왜가 맞긴힌가요?
시대가 바뀌었다, 가치보다 실용이다.
이러면서 기본적인 도덕성이나, 민주적 가치 무시하고
전력공천했는데 그냥 뽑아 이러면 당연히 반발이 드는거죠.
무슨 민주당 안찍는 뉴이재명 등에 없어서 점령군 행세하면서 항왜도 받아줘야 한다고 윽박지르는 이 세력들은 정말 어찌해야하나요.
말그대로 정치자영업자들의 민주당을 만드는데 뭐에 좋다고 무조건 찍자 이런 말만 하는건지...
민주당원 중에 가치지향적인 지지자들도 한 20% 있고, 무조건 민주당 하는 지지자들도 20%있고 이런게 합쳐져서 민주당이 40% 나오는 건데, 뉴 이재명이라고 5% 들어온걸로 왜 민주당 박살낼려고 할까요.
그 결과는 정동영 시즌2 말고는 없습니다.
가치 없는 민주당은 안철수 김한길의 민주당이 있죠.
외연확장하면서 망한 이낙연도 있군요.
강한 민주당은
문재인의 민주당
과거 선명했던 이재명의 민주당이었어요.
왜 이걸 무시하고 점령군한테 휘둘리는지
정청래 대표 힘 좀 냅시다..
민주당이랑 합당 얘기만 나와도 적대 대상이 되는 조국혁식당이 점령군 행세를 한다?
그럼 조국혁신당은 민주당 근처도 못 오게 만들고 있는 뉴재명들은 대체 뭐죠?
진짜 점령군처럼 구는 것은 뉴재명인 거 같은데요?
조국을 떠나서 김용남 자체로 자격 미달입니다.
제정신이냐 따지는 건 방향이 잘못된 겁니다.
정당한 비판을 내거티브로 모는 건 그럼 뭔가요?
점령군의 뜻이 언제 그런 것이 되었습니까?
헤네시님 말씀대로면 더더욱 점령군이 아닌 겁니다.
당내에서 피우는 소란에 점령군이 맞는 표현인가요?
오히려 조국당에서 내가 더 민주당스럽고 내가 이재명을 더 돕는다 라는게 점령군 행세아닌가요...?
무슨 햇볕정책이 이념적으로 한건줄 아는지, 복지정책은 이념적 정책인줄 아는지 그거 다 실용이었습니다. 반대를 위한 반대를 이념삼아 살아온 사람들이 국힘 망하니 테라포밍하려고 실용이란 가짜 보수이념을 들고 오는거 보면 한숨나옵니다.
심지어 내란을 일으키고도 큰 차이가 안났습니다
국짐이 지금 저 모양이라 그렇지 중도층을 외면하고 지들 잘났다고만 다 배척하면 어떤 선거도 못이깁니다
미국도 그래서 트럼프가 당선 된 겁니다
선거운동 들어가면 다 털릴텐데 하나도 정리 못하고 다 걸리는 걸 봐선
머리도 굉장히 안 좋아 보이구요.
틀린말도 아닌데요 뭐...
공천한 지도부는 욕도 안하면서 김용남만 욕하면 뭐 달라집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