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선 역대급으로 관심도가 떨어집니다. 이슈가 하나도 없습니다. 국힘 지지자들은 내일 지구가 망해도 투표하러 가는 사람들인데요. 여론조사 믿고있다가 막상 결과보면 깜짝 놀라지 않을지싶네요.
집권당 공약이 특별할게 있습니까?
대통령과 손발맞춰 열심히 일할사람 뽑아달라는게 이번 선거죠
윤석열 뽑고나서 호되게 당한 3년 잊으면 안되죠
이번.연휴가 있어서 내일부터는 분위기.올라올꺼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