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사람 질리게 합니다. 서초동 집회 나가고 지민비조로 12석 만들어준 사람들이 다 어디 가고 지지율 2~3퍼센트 당으로 전락했는지에 대한 자성과 성찰도 없고, 검찰개혁 외에 왜 정치를 하겠다는 건지, (검찰 피해자라서 불쌍하다고 찍어주는 것 말고) 유권자들이 왜 자신을 선택해야 하는지에 대한 설득도 없이 마치 뱃지를 맡겨둔 사람들처럼 무조건 당선돼야 한다는 태도만 보이고 있어요. 조국대표 스스로가 정치인으로서의 역량을 보여줬더라면 사람들이 다 알아서 찍겠죠. 왜 그게 안되고 있는지 생떼를 부릴게 아니라 생각을 좀..
본인들 허물에는 한없이 관대하면서 남의 허물로는 천하의 악인 만들려는 모습도 정말 위선적으로 보이고요. 조국혁신당이나 그 지지자분들 세계관에서는 조국의 뱃지가 너무 당연한데 현실이 뜻대로 안 되니까 자기들이 진짜 민주당이라고 했다가, 한 입으로 네거티브와 통합을 동시에 이야기했다가, 남의 당 후보 윤리감찰을 해라마라 하는 등 별 되도 않는 소리까지 하면서 폭주하고 있는데 진짜 좀 적당히 해야죠. 조국의 국회 입성이 ‘당연한 것’이라는 인식은 자기들 세계관 안에서나 통하는 이야기라는 걸 좀 깨달았으면 합니다.
민트맛붕어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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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5
2026-05-25 16: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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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루코코
IP 175.♡.100.137
16:18
2026-05-25 16: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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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을 주민들이 왜 조국을 더 지지 하지 못하는지 저 사람들은 모릅니다;; 토론회 보면 평택에 대한 이해도도 떨어지고 공약도 제대로 준비해온 것도 없고 정부 여당 소속도 아니고 오로지 용모닝 밖에 안하는 사람들한테 뭔 표를 주겠습니까....정춘생 신장식은 아무리 봐도 조국혁신당 소속의 합당파가 아닌 자강파들인가 봅니다 선이고 뭐고 없이 불 싹 질러버리네요 ㅎㅎ
이재명 망하길 바라고 있을걸요. 그래야 조국이 대통령 된다고 나서는게 덜 뻔뻔해지니깐요.
조국이라는 사람 하나 당선 시키자고 자당 비례대표 국회의원 전원을
평택에 갖다 쓴다고 하지를 않나, 조국이라는 사람 하나 당선 시키자고
평택지원 특별법을 상시법으로 만들겠답니다.
대통령에게 사면 받아내서 사법부도 제껴
국회의원이고, 법이고 조국 하나 땜에 만들어 내서 입법부도 멋대로 갖다 써
진짜 징글징글합니다. 어떻게 사람이 저렇게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가요
요즘 신장식이 주제 모르고 가장 열심히 하는걸 보니 아마 가장 합당을 반대하는 사람이 아닌가 합니다. 신장식의 화려한 전과와 추문 덕에 합당 하면 다음번 공천은 요원할테니 말이죠 ㅎㅎ
맞아요. 이잼이 원칙적으로 동의한다고 하셨다고 하는 부분은 다들 왜 함구하시는지요.
만약 민주당 내부 밥그릇 싸움때문에 합당에 딴지를 거는 세력들이 있다면
이잼 의지하에 합당 논의가 본격화되면, 분명 이잼도 공격하실 분들이겠죠.
두고보도록 하죠.
(물론 조국당내에 민주당에서 까여서 들어간 분들 많다고 들었는데,
그게 서로 껄끄러워 서로 싸우는 거라면 참... 답답한 일입니다)
리박언주가 성공하고 있는걸까요?
선거시즌 들어가자 마자요..
저분 이미지 너무 않 좋다.
그래놓고 매번 조국이 진정한 민주당이다 조국 지지자들도 어차피 민주당 지지자들이다 민주당은 조국한테 큰 빚을 졌다 조국이 있었으므로 민주당이 살아남았다 이러는데 대체 왜 그러시는지들 모르겠어요
조혁당은 조혁당으로써 활동하시면 되는데 민주당 네거티브 신나게하다가 너무 심해서 조혁당에 뭐라고하면 갑자기 우리도 민주당 지지자인데~ 라고 하시는지 모르겠어요
서초동 집회 나가고 지민비조로 12석 만들어준 사람들이 다 어디 가고 지지율 2~3퍼센트 당으로 전락했는지에 대한 자성과 성찰도 없고, 검찰개혁 외에 왜 정치를 하겠다는 건지, (검찰 피해자라서 불쌍하다고 찍어주는 것 말고) 유권자들이 왜 자신을 선택해야 하는지에 대한 설득도 없이 마치 뱃지를 맡겨둔 사람들처럼 무조건 당선돼야 한다는 태도만 보이고 있어요. 조국대표 스스로가 정치인으로서의 역량을 보여줬더라면 사람들이 다 알아서 찍겠죠. 왜 그게 안되고 있는지 생떼를 부릴게 아니라 생각을 좀..
본인들 허물에는 한없이 관대하면서 남의 허물로는 천하의 악인 만들려는 모습도 정말 위선적으로 보이고요. 조국혁신당이나 그 지지자분들 세계관에서는 조국의 뱃지가 너무 당연한데 현실이 뜻대로 안 되니까 자기들이 진짜 민주당이라고 했다가, 한 입으로 네거티브와 통합을 동시에 이야기했다가, 남의 당 후보 윤리감찰을 해라마라 하는 등 별 되도 않는 소리까지 하면서 폭주하고 있는데 진짜 좀 적당히 해야죠. 조국의 국회 입성이 ‘당연한 것’이라는 인식은 자기들 세계관 안에서나 통하는 이야기라는 걸 좀 깨달았으면 합니다.
2. 국힘당 출신들도 들어오는데, 안될껀 없습니다.
3. 개인의견은 안합치긴 바랍니다. 성격이 다른 당이 된 것 같아요.
사과요구할때부터 총착점은 사퇴였죠
국가대표 의원 되겠다고 했고 대선 후보급이라고
말하는 분이 이런 김용남 한 명 못 이기면 되겠습니까?
민주당에 해줘만 하시지 마시고 실력으로 선거날에 이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