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상 한명 때문에 회사 시스템이 바뀌고 직원들 업무질이 급감합니다.
정상적이고 상식적인 사람이 다수인데 극성 맞은 소수가 마이크를 잡고 심한 얘기를 하고 하루 종일 떠드니 다수가 그 사람 눈치를 보게 됩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상대를 하면 더 신나게 떠듭니다.
그냥 받아들이고 저런 사람도 있구나하고 상식적인 다수가 중심을 잡아야 합니다.
특정 사람이나 집단을 얘기하는게 아닙니다. 서로가 각자의 생각이 맞고 그게 상식이라 생각할 것이고 사람 생각은 잘 안 바뀝니다.
서로의 얘기는 듣되 극단적인 이야기에 너무 에너지를 뺐기지는 말았으면 좋겠어서 안타까워서 글을 씁니다.
제가 비상식이라 생각하는 분도 많으실거에요. 알고 있습니다. 그냥 저처럼 생각하는 사람도 있구나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